<< 서비스 이름 : 그 전까지 전하지 못했던 말들 >>
URL: https://hardtosay.netlify.app/


자기소개
저는 학생입니다. 현재 솔빛 중학교 3학년으로 중학교에서의 마지막 년을 더욱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서 많은 것을 해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동아리를 만들어서 자율주행자동차, 자율주행드론, 로켓같은 하드웨어와 채팅 앱 같은 소프트웨어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저는 멋진 미래를 그려나갈 것입니다. 저의 꿈은 창업자입니다. 저는 줌 같은 유니콘 기업을 세우고 싶습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착한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서비스 소개
이 서비스의 대표적인 기능은 바로 ‘전달’ 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감사의 말이나 사과 같은 직접 전하기는 어려웠던 말들을 전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서 서로 더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해" 같은 사소한 한마디라도 해보세요.
이 앱을 만들게 이유
저는 이런 질문이 들었습니다. ‘우리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 친구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지 않을까?’ 정말로 우리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섣불리 그 마음을 표현하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서비스는 만들게 되었습니다. 직접 전하지 못핸던 말들을 간접적으로 전달해줄 수 있는 멋진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라는 것은?
이 앱으로 여러분이 정말로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하다는 짧은 말이라도 전했다면 좋겠습니다. 곧 가정의 달이 되니 부모님, 선생님에게도 자신의 감사함을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피드벡은 환영입니다. 혹시 사용해보고 불편한 점이 있으시다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공유시 예시 URL : https://hardtosay.netlify.app/card/ebd592a8-c58d-4a58-ad4d-990d19da2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