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양자역학분야에 연구를 꽤 많이 하던 국가이다.
이차대전에는 원자로를 이용해서 핵실험을 했었는데 맥아더가 그걸 보고는 태평양 한가운데로 집어던져버렸다
이런 원자연구 미세한 단위까지 연구하기에 제조업의 정밀도가 올라갈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이 물리학으로 노벨상받은적도 있었다. 그걸 아인슈타인처럼 그런 힘이 있을거라고 일본인이 예측을 해서 받은것이다.
내가 알기로 일본이 양자역학 중에 양자역학의 순간이동을 실험실에서 최초로 성공시킨 국가라고 알고 있다.
이렇게 양자를 연구하니 재조업에서 오차 정밀도가 굉장히 중요한데 여기서 일본이 앞서가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반도체가 나노단위를 넘어 피코수준 즉 원자단위로 돌파하는데 지금 나노단위에서도 반도체전자가 자꾸 반도체 벽을 뛰어넘는 순간이동현상때문에 정보가 에러가 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양자연구안하면 티에스엠씨도 이길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양자연구가 부족하면 망할 수가 있고 국가 미래가 암흑으로 닫혀 더이상 진보가 일어나지않고 오천만국민 거지가 된다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