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년들의 표독스러움, 이기심, 여성성의 부재, 지랄맞음 등에 학을 뗀 남자들이여 이런 시기에도 사랑하는 것을 잊지 말고 외국 여자를 만나라. 

외국 여자들은 한국년들처럼 개박살난 생체 리듬, 악독한 성격, 상습적 심야 야식 등으로 개박살난 몸매와는 정반대의 아름다운 여체를 가지고 있다. 

같은 아시아권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여자들은 체육시간에도 열심히 해서 기본적인 체력을 가지고 있고 섹스 시에 건강한 체력과 마음가짐으로 본인도 열심히 참여하여 서로의 성적 쾌락과 행복을 더 높이며 가슴이 크다는 것은 말 할 필요도 없다. 

중국인들에 대한 반감도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내가 만난 여자들 중 최고의 여자는 중국 여자였다. 

중국이 G2라고는 하지만 중국에는 아직도 옛날처럼 사랑만 보는 여자들도 엄청 많다.

남자를 위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안다는 말이다 일본 여자들처럼.

거기다가 항상 말하지만 중국 여자의 몸매는 아시아 최고다. 

길고 쭉 곧게 뻗은 다리며 중국 여자들은 학창 시절에 운동도 많이 해서 엉덩이도 하나도 안 쳐지고 굉장히 예쁘고 여성스러운 골반에서 잘록한 허리로 이어지는 그 아름다운 곡선은 예술이다. 

가슴도 체중에 비해 놀랄만큼 크다. 

허리는 이렇게 잘록한데 어떻게 가슴은 그렇게 크고 아름다운지.

동남아 여자들도 좋다. 

어두운 피부 색깔이 맘에 걸린다면 중국계 동남아시아 여자들을 만나라.

눈도 크고 가슴도 크고 발목도 얇고 마인드도 좋다.  

자신들의 본성을 페미니즘으로 정당화하고 있는 한국녀들에게 난 학을 떼어 버렸다. 

난 오래 전부터 절대로 한국 여자들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