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지길이 14cm 두께는 휴지심 귀두부터 입구컷 안들어감 친구들 사이에선 큰편인데

인터넷 보니까 나정도면 평균정도 크기같은데

트위터로 자지사진,전신사진 존나보내면서 한번만 물어라 하고 쪽지 존나보냄 

 

한번이 작년 말에 수유에서 초대남 당첨되고 첨 가봄 

남40대 여20대 커플이었음

호수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둘다 벗고 있더라 

여자부터 스캔하는데 몸매좋고 와꾸 ㅍㅅㅌㅊ

 

그때부터 존나 흥분되서 설레는맘으로 농담 주고받고 나도 자연스레 옷 다 벗음

근데 갑자기 남자 한명이 더 온다고 연락이 왔다고 오라고함

순간 장기털리거나 각목당하는거 하닌가 살짝 쫄았음

 

암튼 오기로 한 놈 한테 맥주도 사오라니까 진짜 사옴 

그놈도 옷벗는데 전신문신충에 자지는 인테리어 자지었음 

 

남친이란놈은 옆침대 누워서 관전하고 나랑 다른 초대놈이랑 기집년 슬슬 빨고박고 하는데 

첨엔 못느꼈던 보릉내를 중간에 한번 직격탄으로 맡았는데 

진짜 자지가 꼬무룩 해지더라 

중간중간 화장실 간다고 가서 냄새 씻어내고 마인드컨트롤 하고 다시 박는데도 보릉내 때문인지 잘 안되서 죽을뻔 

겨우겨우 1빠로 질싸는 했는데 현타와서 먼저씼고 옷입고 담배만 존나 폈다

비위좋은놈들이 치킨까지 시켜서 먹으면서  2차전 하는데 나는 혼자 옷입은채로 맥주마심서 폰만 봄 

 

친구랑 제주도 가서도 한년 꼬셔다 쓰리썸 할때는 여자가 와꾸가 ㅍㅎㅌㅊ라도 보릉내 안나서 자지에 지배당한 뇌 덕에 즐쎅했는데 그 특유의 심한 보릉내는 여자가 아무리 괜찮아도 도저히 발기를 할수없을 정도로 성욕이 저하되더라 

 

그뒤로 초대남은 한번도 안해봤고 일댈로 주안에 사는 32살짜리 유부녀 만나서 떡쳤는데 걔랑은 속궁합 잘맞아서 한달에 한두번 보는중 

 

업소도 많이 다녀봤는데 이게 업소는 맹목적인 섹스라 감흥이 별로없는반면 트위터 오프만남은 시간 보내기부터 애1무하는거 키스하는거 보지에 손가락넣고 장난치고 한번싸고 또 싸고 대화도 많이 하니까 여친하고 하는것처럼 재밌는 섹스를 할 수있어서 좋긴함 

 

요즘은 새로운년 찾고있는데 답이 잘 안오고 찾기도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