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미를 상대로는 '절대' 논리적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무조건 남자에게 유리한 말만 하는 동시에 선동과 날조를 필수로 적재적소에 사용해 상대방의 내부분란을 야기한다.

2. '똑같은 사람이 되지 말자'라며 주장하는 반동분자를 철저히 색출하여 낙인 찍고 유린한다. 현 상황에서 가장 큰 적은 내부의 적이다.

3. '모든 한녀는 페미다'라는 진리를 철두철미하게 매일 되뇌인다. 현 시대에 정상적인 한녀라는 것은 100년에 한 번 나타날까 말까한 '업적'이 되어 버렸다. 

4. 페미와 언쟁시 반드시 폭력의 위협을 간접적으로라도 내비친다. 페미들은 폭력의 위협에 한 번도 노출되어 본 적이 없다. 폭력의 위협이 있을 시 감수해야 하는 공포와 스트레스를 느껴본 적이 없다. 반드시 위협적인 언행으로 폭력의 가능성을 노골적으로 내비쳐라.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 앞에 선 돼지들마냥 바들바들 떨어만 대며 감히 눈조차 못 마주치고 오줌을 지리기만 할 것이다.

5. 남자가 감수해야 하는 책임과 불합리함을 계속해서 얘기 한다. 초등학생 때부터 시작되는 '남자는 이거 옮기고 들어가자'와 같은 비교적 작은 불평등함부터 군대라는 큰 책임이자 불평등함까지 계속해서 얘기 한다. 

6. 여자의 인생을 비하한다. 여자의 인생이란 디아블로의 이지 모드와 다를 바 없다. 헬 모드로 인생을 살고 있는 남자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며 계속 비하한다. 여자란 무지성의 존재라 계속해서 듣고 세뇌를 당한다면 마음으론 거부감을 느껴도 언젠가 머리로는 수긍하는 날도 올 것이다. 애초에 여자들도 본인들이 열등하며 여자의 인생은 남자의 인생에 비해 굉장히 쉽다는 것을 알고 있다. 

7. 다음과 같은 말 들을 적재적소에 써먹는다. 

"여자는 일본 여자가 최고지."

"일본 여자는 가슴이 크고 중국 여자는 다리가 예쁜데 한녀는 표독스러움."

"한녀들 다 성형, 화장빨이잖아." 

"한녀들 엉덩이 존나 쳐져서 흉측함."

"강간 당했으면 강간범한테 가서 지랄을 하지 왜 여기서 하소연을 해?"

"상사한테 깨져서 즙 짰으면 상사한테 가서 지랄을 하지 왜 여기서 하소연을 해?"

"여자는 그냥 경리가 딱이지." 

"어디서 여자가 조신하지 못하게." 

"그냥 닥치고 가서 설거지나 해."

"한녀들 관심사라고 해봤자 연예인밖에 없잖아."

"강간 당할 때 솔직히 좋았지?"

"솔직히 가정주부로 꿀 빨고 싶지?"

"솔직히 인생에서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해서 꿀 빠는 것 외에는 하고 싶은 일 없지?"

"니네들 그냥 질투나서 페미하는 거잖아."

"솔직히 인생 망해서 뭐라도 해야 겠다 싶어서 페미하는 거지?"

"갖지 못하는 걸 파괴하려는데 페미가 딱 알맞는 변명거리라서 페미하는 거지?"

등 등. 


페미를 인간취급 해주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