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26일 서울 서초구 법원검찰청삼거리에서 세월호 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의 재수사를 요구하고 있다.© 뉴스1
세월호 특수단 1월 유가족 사찰 의혹 등 무혐의 처리
검찰 "재수사할만한 새 증거 없어" 항고 기각
세월호참사 유족들이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의 수사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낸 항고가 기각됐다.
4월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유족들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민변 세월호참사대응TF(태스크 포스)가 낸 항고사건을 지난달 31일 기각했다.
검찰은 사건을 재수사할만한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항고를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5286615

▲문재인은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나선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하자
진도 팽목항에 가서 방명록에 ‘미안하고 고맙다’고 이들 희생자에 대한 소감을 적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8261&Newsnumb=2019118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