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노들섬을 알카트라즈로 만든 박원순의 라이브하우스.
저런 병신같은 교도소 건물을 한강에서 제일 전망 좋은데에 쳐지어놨으니 ㅅㅂ




이건 오세훈이 꿈꿨던 노들섬 오페라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