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부터 오피,안마,핸플등 유흥을 많이 다녔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방에도 눈이 돌아가게 됐다
길가다보니 다방이 보이는거시였다
무작정 들어갔음
내가원래 좀 모험같은거 개척하는걸 좋아함
앉아서 차시키고 무작정 앉아 있었음
한 10~15분쯤 됐나
아줌마가 "연애하고가" 이럼
돈 얼마있어 물어보더니 17000원이요 하니까 달라함
그래서 콘돔끼고 ㅅㅅ 하고옴
그후로도 몇번 갔음
15000원 냈다가 점점 가격을 낮췄음
나중엔 만원에 한 6번쯤 한거같음
그러다가 점점 잔소리 심해지더니 만원엔 안하겠다함 돈 더달라함
그래서 한참뒤에 또 생각나서 15000원 들고감
군말없이 받더니 보지 대줌
꼴리면 15000원에 할 수 있게됐음
하지만 15000원에 한번 한 이후론 안가게됨
여관바리로 발을 돌렸지 뭐얌
여관바리는 4만원인데 난 이게 가성비가 훨 좋다고 생각함
에무도 받지, 노콘이지.
다방은 콘돔끼고해서 이제 안가게 되더라
번외로 연관바리 썰좀 조금만 풀어보겠음
오피,안마등 광고하는 사이트에서 한 모텔을 알게됨
서비스 ㅆㅅㅌㅊ라서 인기 존나 많은 누나가 있다는거임
그래서 바로 달려감
하지만 이미늦음
허물고 공사 진행중임
그래서 바로옆에 모텔에 들어가볼까 기웃기웃 하는데
한 아줌마가 장보고 자전거타고 들어가는거임
눈이 마주쳤는데 아 여기도 여관바리 장사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딱옴
들어갔음
4만원이라함
이모가 아니고 누나가 들어옴
얼굴 예쁘장하고 나이도 크게 안먹어보임
섹기도 살짝 보이는듯함
그래서 얼굴보자마자 돈은 안아까웠음
떡침
그후로도 이누나가 자꾸 생각나서 몇번 찾아감
한번은 그누나 쉰다고 해서 다른누나 봄
누나가 아니라 왠 할마시가 들어오는거임
그래도 난 했음
왜인지 빠꾸할생각같은건 안들었음
근데 서비스받는데 개 잘함
보지도 이전누나보다 더 조여서 좋음
그래서 그 후에 한번 지명했음
이제 안한다는거임
그래서 다른 나이많은이모 있는데 불러줘요? 해서 불러달라함
근데 이 이모가 서비스 극강이었음
개 ㅆㅅㅌㅊ
느끼는것도 존나 잘느낌
난이게 최고로 좋음
흥분게이지 존나 올라감
보지도 존나 조임
에무 잘하고 오래 해줌
똥까시 해달라니까 해줌
손으로 쑤시는것도 받아줌
손이나 자지로 쑤시면 존나 느낌
에무하면서 신음소리 간간히 내는데 그게 또 존나 꼴림
그래서 지금 이이모 한 7번연속 지명 한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