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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가난한 창작 예술가가 활동하기엔 삭막한곳임.
진짜 디자인들을 위한 나라가 절대 아님.
요즘은 디자인들도 쉽게 싼값에 사서 베끼고 따라하는 짱깨 년놈들이 많아짐. 그러니까.. 강남같은곳에 라벨쇼룸 같은거 사무실(혹은 방 중개사무소)하나차리고.. 각 지역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나 기타 아웃소싱언바운드 사무소들을 이용해서 새로 창업의뢰나 건물입주시(리모델 철거정보가 광고에 뜨면..)에 그때 간판(글씨)이나 여러 글씨,간판,... 디자인사무실등등, 인테리어업체등등 들에게 싼값에 부동산업자들과 연계시켜서 서로 다이랙트로 연결시켜줌. 이렇게 일감을 라벨쇼룸에 몰아주기해서 싼값에 디자인 얻고 그 디자인을 의뢰인에게 비싸게 팔거나 하는 일과 경선 공모등에 그 라벨쇼룸 업자가 싼마이로 얻은 디자인들을 내놓고 당선되서 돈버는 방식도있음. 이렇게해서 남의 아이디어나 디자인들을 훔치는게 너무도 쉬워서 요즘엔 디자이너 되기도 어려움. 디자인도 특허내지않는이상.. 도용과 뵤절이 난무한다고보면 된다. 그래서 프리랜서 디자이너들이 사업자도 없고 (디자인뺏기고 아이디어 굴려도 대접도 못받고..) 밥굶는 디자이너들이 많다. 남이 디자인하고 고안한걸 쉽게 뺏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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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으로 수출되고있는 김치...
(국내에 공장이 있는...)
두남나뚜르 라는 기업의 맛김치
김치제품 라벨을 스페인어로 변환해보자!
tradicinal coreana
col china fermentada picante
위에서 col = 양배추
col china = 배추 (스페인 언어인 차이나를 한국번역하면 중국어로 배추래;;)

(이걸 디자인한 새끼도 짱깨가 아닐까란...추측해봄.)
그리고 위에 코로나로 보이는 스페인어가 있는데...
코로나 = 한국 임(;;;;)
외국에선
코로나 발원지로 한국으로 오인하게 생겼음;;;
ㅅㅂ... 원래 김치는
우리꺼고 코로나 종주원산지가 짱국인데... ㅆㅂ ㅆㅂ...
그래서 외국인들이 아시아인이 유럽여행하면
밟히고 쳐맞거나 묻지마살인당하는듯..
외국의 한국제품이나 한국명칭 표기 언어부터..
뭔가 깊게 잘못됐음.
[요약]
유럽국가 의 언어 초창기부터
스페인이 한국김치를 교란시킨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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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짱깨 제품디자이너 있네...;;
외국서는 한국의인식이 이것밖엔 안됨.
아얘 한국이란 나라가 있는지도 문화도 모르는경우 허다함
한국이라하면
공산국 북한이나..
중국의 속국이라 생각할정도...
(우린 이미 공산 인민공화국의 일원임.)
김치도 뺏김.
그래서 한국서 정식적으로
연구소 차리는거임;;;
뒤늦게 뒷북치고..
이제 정신차릴려고.. 때는 늦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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