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근본 자체가 천박한 버러지 쓰레기 새끼들인데 무슨 씨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그 나물에 그 밥이고 야당은 다를 것 같냐? 

'여당이 눈치 안 보고 이만큼 했으면 우리 야당도 좀 가라앉은 후에 은근슬쩍 한 번 시도라도 해봐야지' 라는 생각이 태반임. 

정말로 조선은 탈조선밖에는 답이 없단 말이다. 

조선은 헬조선이다. 

항상 불타고 있으며 이 불 속 안의 사람들은 항상 고통받고 있다. 

하지만 자고로 불구경은 충분히 안전한 거리를 두고 하는 것. 

절대로 필요 이상으로 가까이 해서는 안 됨. 

그렇기에 탈조선을 해야 함. 

해외로 이주해서 한국과의 고리를 끊은 상태에서 세상에서 제일 재밌다는 불 구경과 싸움 구경 두 개를 아주 안전한 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