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군입대 4개월 남겨두고 21살때 동네 병원가서 포경 했는데


의사 새끼가 내 꼬추좀 보자면서 봤는데  " 어우 이건 해야겠는데? " 이러더니


여자 간호사 3명한테  " 오랜만에 포경 준비하자 " 이러는거임


??????

설마 남자 거기를 수술하는데 여자들이 들어온다고??? 이러고 에이 설마 안들어오겠지 하면서


들어갔는데  거치대에 바지하고 팬티 벗고 꼬추 내놓은 채로 누워 있는데


씨발 여자가 2명이나 들어오데???


아니 상식적으로 씨발 남자가 집도해야 되는게 정상 아니냐???


조수겸  두면서 보조 업무 도와주는 거라도 커튼 치고 밖에서 대기 시키면서 물건, 도구 건네주고 하던가


대놓고 안에 다 들어와서 순간 얼탱이 어이없고  씨발 좆같더라


상반신 옷입고있고 적나라하게 하반신 나체인채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여자 간호사들 대놓고 뻔히 보는데 진짜 씨발  수치스러워서 죽고 싶었음.



그와중에 의사 이 개새끼는  " 어우 이거 주위에 털이 많네 ~ 털좀  깎고 시작할게요 " 이 지랄하면서 깎는데



진짜 씨발 정신병 오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