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구마사’ 박계옥 작가, 조선족 의심 받는 이유 셋
▲박계옥 작가 [사진=연합뉴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67686628986600&mediaCodeNo=258
'조선구마사' 박계옥 작가는 지난 3월15일
중국 콘텐츠 제작사 항저우쟈핑픽처스유한공사(우쟈핑 대표. 이하 쟈핑픽처스)와 집필 계약 체결.쟈핑픽처스 한국법인인 쟈핑코리아 측은
"박계옥 작가 외 한국 유명 드라마 작가들과도 집필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중 4~5편의 드라마 제작에 투자할 계획으로 향후 국내 방송사, 대형 OTT 및 제작사와
프로듀싱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누리꾼들은 쟈핑코리아 이사가 중국인이자 중국인민일보한국대표처 이사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안은주 주식회사 쟈핑코리아 이사는
현재 중국어 전국 학원 친지인 교육 이사(사업부장 겸 대표강사),
중국 인민일보 한국대표처 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안은주 이사는 중국 하얼빈에서 태어나 20년 동안 중국에 거주,
10년 전 한국으로 온 중국 국적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쟈핑코리아 안은주가 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인민일보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발행하는 신문이다.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020573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PhotoView.html
"합리적 의심" 논란의 박계옥 작가, 소속사 이사는 '인민일보' 소속 중국인
주목할 점은 쟈핑픽처스의 한국법인 쟈핑코리아의 안은주 이사의 이력이다.현재 안은주는 천지인교육 이사(사업부장 겸 대표강사), 중국인민일보 한국대표처 이사, 주식회사 쟈핑코리아 이사를 맡고 있다.
안은주는 한국 이름을 쓰고 있으나 중국 하얼빈에서 태어나 20년간 중국에 살다가
10여년 전 한국으로 왔으며, 국적 또한 중국으로 알려졌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67751

https://namu.wiki/w/%EC%95%88%EC%9D%80%EC%A3%BC

▲"600년 전 훈민정음의 비밀"이라는 자신의 강의에서
훈민정음은 중국어의 발음을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옛날 한자를 베껴서 만들었다는 날조를 하는 강의를 하기도 했다.
해당 강의 영상(현재는 비공개 상태).
재미있는 것은 한국어를 언급할 때
본인의 중국 국적을 잠시 망각이라도 한듯 '우리말'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중국 국적임에도 한국식 이름을 사용하면서 한국어를 '우리말'이라고 하여
마치 한국인이 훈민정음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를 노린듯 하다.
https://namu.wiki/w/%EC%95%88%EC%9D%80%EC%A3%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