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여름

낮시간에 집에서 신나게 딸을 잡다가

도저히 딸로 물빼기 아까워서

흡! 하고 정액을 역으로 삼키고 유흥 싸이트에 접속함


근처 지역을 빠르게 훑던 도중 신규 업소 발견

이름은 '미시천국' 

매번 20~30대 위주로 사먹다가 미시로 색다른 경험을 해보기로함


프로필 살피던 도중 C컵에 30 후반 여자 발견


그대로 전화 걸어서 30분 뒤 간다하고 빠르게 준비하고 차에 시동 걸고 출발함

30 후반이면 '이효X' 등등 개꼴리는 여자 나올거라 기대하고 감ㅎㅎ


주소찍어준 곳 도착하니 잠시 차세우고 기다리라하더라

담배피면서 야한 생각 전내함 

씨발년 '존-나게' 빨아주마 ㅎㅎ


10분 후 앞에보이는 건물 2층으로 올라오라고 전화옴 


1층에 공사하고 있었는데 야가다 핫산 새끼들 힐끔힐끔 쳐다보더라 ㅋㅋ
(방글라데시추정)



올라가니 건강마사지샵에 검은 테이프로 내부 안보이기해놓은곳 있더라

문앞에서 서있으니 문을 열고 웬 강난희 닮은 줌마가 스윽 나옴 


지는 실장이고 들어와서 잠깐 기다리라고함 


5분간 카운터 앞에서 대기 후 방으로입장



걍 3평짜리 공간에 마사지배드 하나있고

어두컴컴한 골방임 그래도 에어컨은 나옴

들어가서 가운 갈아입고 외부 샤워실가서 치카치카 & 꼬추 닦고 나옴


골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누가 똑똑 문을 두드리더라


올커니 왔구나 보지를 박살내주마

그렇게 문이 열렸는데

웬 각시탈이 들어옴 ..


잘쳐줘야 40대 중반 많으면 50초 (30후반은 니미..)


몸매는 날씬했음


근데 얼굴이 씹애바라

지금이라도 나갈까 하다가

걍 참고 먹어보자함


원피스 훌렁벗고 바로 시작할까요 하더라


ㅇㅋ함 


꼬추 부터 빠는데 도저히 자지가 안스드라 


세울라고 빨고 흔들고 지랄하는데 뒤진 닭새끼 대가리 마냥 픽~하고 쓰러짐



도저히 안되겠는지 갑자기 얼굴을 딱 나한테 들이밈


그순간 식당 이모 냄새가남


니들 그냄새 아냐? 아줌마 특유의 마늘 냄새


마늘 쉰내가 싹 나는거 ㅇㅇ

순간 성욕이고 뭐고 여길 나가자는 생각 vs 돈아까우니 해보자 고민 하다가

이왕온거 하자 

걍 키스 갈김 ㅋㅋ 비위 ㅅㅌㅊ?


은은한 마늘향이 코를 쿡쿡 찌름

키스하면서 젖에 손을댔는데 

젖이 바람 빠진 풍선마냥 촉감이 별로임

아쉬운데로 빈 젖통을 빠는 애기마냥 쫙쫩 빨음


그러다보니 점차 발기가 되더라고

꼬추가 우뚝 섰을때

이때다 싶어 빨리 콘돔껴줘요 외침


'끄덕' 하더니 능숙하게 콘돔을 스윽 씌워줌

자지 죽기전에 재빨리 삽입


역시나 허벌임


에라이 모르겠다 빨리 싸고 나가자

 
개새끼 섹스하는것 처럼 까지발들고 빠르게 박았음



'쾅쾅 탁탁' 근데 도저히 쥬지에 느낌이 안오는거


그렇게 5분인가 해탈한 노승마냥 존나 박음


내가 뭐하는건가 싶더라ㅋㅋ



신음소리도 '앙앙' 이게 아니라 '어구 어구 으악 으악' 이럼


귀닫고 눈감고 걍 싸는걸 목적으로 뒤치기 옆치기 등등 으로


도끼마냥 비트를 찍어댐 ㅇㅇ


슬슬 지치는지 빨리 싸라고 아프다고 지랄하대?



나도 이젠 질려서 


'걍 손으로 후딱 해줘요' 함


기다렸다는듯이 지 보지에서 엑스칼리버 빼는거 마냥 내 자지를 쑤욱 빼더니


신들린 미친년마냥


손으로 존나 흔들음


이제야 자지에 느낌이 옴


눈을 질끈 감고
 

속리산 승려마냥 속으로 관세음보살 외움


느낌와서 '어흐윽' 이러고 쌈
 

정액이 찍 나가더니 그년 얼굴에 투착 하고 박히더라 ㅋㅋㅋㅋ


눈깔에 들어갔는지 고통스러워 보였음 ㅋㅋㅋ



별말없이 이제 갈게요 하고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퇴장함


실장한테 별로였다고 얘기하고 나옴


다신 안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