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개찐따새끼엿어서 친구는 한명도 없고 마지막으로 사귀어본 친구가 중1때 2명 걔네도 맨날 애니랑 게임 얘기만 하는 찐따엿엇음

그래서 어디 얘기나 대화할사람도 내주변엔 아무도없고 그나마 내 이야기 들어주고 소통할수있는 나한테 관심주는 유일한 공간이 일베다

신체조건도 키167에 39키로라 씹멸치 어좁이라 어디가서 일할려고 해도 받아주는곳도 없고 그나마 세상사람 모두 받아주는 쿠팡 일용직 나가면서 목숨부지중이다

얼굴도 유튜브하는 김재석닮아서 여자들이 말만걸어도 기피하고 정말 외롭고 사는게 힘들다

이래서 사람들이 자살을 하나 싶을정도로 요즘 너무 사는데 회의감이 너무든다 이럴때는 어카면 좋을지 내 유일한 말벗인 일베에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