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4 18:15:44
공익투자를 저렇게 많이 하는 "하코 언론"이 어딨냐?
공익투자는 거의 공영방송급이네.
가세연은 앞으로 김세의보다 넉넉한 연하 뽑아라.
그리고, 소규모 회사 특유의 가부장적 운영을 고깝게 안 볼만한 사람들을 쓰는게 맞음.
어쩌라고?
소규모 언론회사 중에서 가부장 운영 아닌 곳이 전국에 1곳도 없다.
세상에 없는 것을 보여달라.
일반인들은 처음부터 인터넷 댓글 창의 비현실의 현실화를 깔고 시작한다.
나이가 어리면 '들어라' 하면 깨깽이라도 하는데,......
김용호 기자는 인성이 거의 상위 5% 안일 것이고, 김세의 기자도 열명이면 3명 안쪽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파 하코 언론 업계에서의 '도제식' 문제로, 일정한 연한에 차면 이 업계에에서 경력이 된다. 이런 희망이 사실은 사람을 버티게 하는데,....
이력서 경력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으로 시작하면 고용한 사람이 되려 답답해지는 순간.
우파에서 40-50세대에서 가세연만한 곳이 어딨나?
김세의씨 기운 차리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