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늘 우리는..

아랫 사람들의 잘못에 대한

그 모든 욕과 책임은 

전부 윗사람이 다 짊어졌던것이

늘 그래왔었던 관례입니다.

일부의 일탈이지 내 잘못은

아니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마인드는 안되고

다 내 잘못이다

내가 부족하고 덕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 국민들께 참 죄송하다는

마인드를 그런 감을 가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결정에 따르겠다가 아니라

양심상 본인이 사퇴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