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달도 더 지난 기사입니다.
동물 행동 조종하는 ‘뇌세포 리모컨’ 나왔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3532
연구팀은 먼저 피에조 이온 채널을 뇌세포의 세포막에 만들기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백신 중 mRNA 백신에 쓰이는 기술을 이용했다. mRNA 백신은 독감을 유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의 독성을 없앤 후 코로나19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를 집어 넣어 만든다. 연구팀은 그 대신 피에조 이온 채널을 만드는 유전자를 집어넣었다.
.
.
.
동물의 행동을 조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조종할 수 있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은가요?
* mRNA란 핵 안에 있는 DNA의 유전정보를 세포질 안의 리보솜에 전달하는 RNA로서 전령 RNA(messenger RNA)라고도 한다. 리보솜에 결합한 mRNA는 단백질의 합성 과정에서 아미노산 배열을 지령하기 때문에, DNA 내에 저장되어 있는 유전 정보가 단백질이라는 형태로 발현이 되려면 mRNA에 의한 번역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만 한다. 즉 mRNA 백신이란 사람 몸에 주입된 mRNA가 체내에서 항원 즉 바이러스 단백질을 만들고, 그 특정 단백질에 대하여 인체의 면역계가 항체를 형성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