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모르는거지
그리고 정확히 누가 누굴 감시하는 그런체제가 아니라 이상동향 발생시(전라도 욕을 한다던가 대깨문 욕한다던가 좌파 욕한다던가.... 무수히 많지)
이런걸 보위지도부에 신고하는거지 그리고 니가 정말 전라도에 대한 거부감이 극에 달해서 모조리 외면하고 살잖아?
그러면 그 지역 전라도 인민 보위지도원을 바꾼다. 여러명을 동시에 바꿔. 자기들 조직이 드러났다고 재정비 하는거지.
이런거 아직도 모르냐?
니들이 흔히 말하는 전라도 향우회 개종자라는게 바로 전라도 쪽에서는 자기들이 전라인민 보위지도원이라고 생각한다는거야.
전라도는 스스로 보위 지도원이라고 생각해 이런거 왜 그러냐고 직접 븥들고 물어보라고.
그래서 자기 과업이 누구든 할당되어 있기 때문에 전라도 고향 밝혀지거나 드러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거야 보위지도부에 신고하고 재배치 받고 그쪽으로 파송 가야 하니까 그게 귀찮고 싫은거지. 이해가 돼?
3/1절 행사에 뒷구멍 경찰 돌려먹은 전라도 출신 견찰 5천명 모인다는거 그게 시청앞 시위하던 공무원 뒷구멍으로 돌려먹은 현직 공무원 새키들이랑 같이
"아따 우리들이 너거덜을 지켜 보고 있당께요" 이러면서 소위 말하는 무력시위 하는거다. 이해가 좀 되냐?
시청앞에 반정부 시위하던것들 싸그리 현직 공무원 뒷구멍으로 돌려먹고 이제 누구도 반정부 시위 안하잖아 법원 공사 공단 동사무소 소방 지하철 철도 모조리 전라도가 돌려먹어 있다고 좀 정신좀 차려라
댓글부대도 그 전라도 것들이 현직 공무원신분으로 작업질 하는거야 단톡방으로 좌표 쏘면서 현직 공무원으로 반대한민국 좌익질 하는거지
민주화라는건 전라도의 역적놀이야.그 혜택을 보는 직계 존비속을 모조리 참수로 다스리고 재산을 몰수하는 범죄가 전라도가 하고있는 역적놀이지.
이런거 까발리니까 검찰청에 고발한다고(검찰쪽에 공무원 돌려먹은 새키겠지?) 날뛰던데 이런글 쓰다가 사라지는게 그런식으로 몰래 잡혀가서 암매장 당하는거겠지 난 자살은 절대 안한다고 주변에 말해두고 다니는거 잊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