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올릴줄 몰라서 링크 달았는데..
링크도 처음 달아봐서 글쓰기 다하고 될련지 모르겠네.
자주보는 뉴스채널있는데
좀전에 이영상 보고 눈물이 쏟아지더라ㅜ
대략영상 내용이
형제가 치킨이 너무 먹고싶은데 5천원 밖에 없음
5천원치 먹을수 있냐고 물어봄
사장 메뉴판도 안주고 자기 가게에서 제일 맛있는거 줌
그 후로 동생이 몇번 형 몰래 찾아가서 먹었다고 함
1년후 형이 손편지로 그때 일의 고마움을 본사에 보냄
그냥 영상한번 보는게 좋을듯 싶다ㅎ
저녁에 치킨을 먹어서 그런지 더 마음이 더 아프더라.
철인7호 홍대점이라고 하던데
내가 서울살면 찾아갔다.
근처 사는 게이들 있으면 드라이브 하는길에 들려서
한마리 사서 여친이랑 먹던지
썸녀랑 먹던지
사연있는 가게의 치킨이라고 하면 더 맛있게 먹어줄듯ㅎ
한줄요약
선하게 사는 사람들은 복 받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