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사는 동네도 아니고, 도쿄 한복판 나카노구(中野区) 주택가 실제 모습. 항공사진 보면 징그럽다.
일본에서 도시의 오래된 일반 주택가는 재개발이 된 적이 없으니(집만 고대로 그자리에서 허물고 새로 올리고 도로 포장만)
엄청 다닥다닥에 이면도로, 골목길이 딱 경차에 맞거나 진짜 스트레스 받아가며 곡예운전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음.
또 경차는 차고지증명에서 예외임. 즉 차고지증명 서류가 없어도 경차는 살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일본 대도시에서 운좋게 아주 작은 자기소유 자투리 땅이라도 있는 거 아니면(아니면 자기가 임대한 주택에 딸린) 그냥 우선권 주장하고 세워둘 자리는 없음.
대도시 주택가 주차장 월주차 2만엔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