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배려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하나... 1탄 아직 안본 여시들을 위해 말하자면
작년 코시국 전에ㅜ 체코로 6박7일 갔다왔어 친구랑 ㅎㅎ
첫 유럽여행이어서 첫날부터 밤늦게까지 펍돌아다니면서 씐나게 돌아다님..ㅋㅋ
새벽에 클럽엘 갔는데 나랑 친구랑 인기폭발ㅋ
백인오빠야들이 말걸고 그러더라구
그렇게 다같이 춤추다가 친구가 먼저 다른 남자랑 손잡고 나가더라구... ㅠ
뭐 이때는 살짝 서운하긴했는데 혼자남으니까 이제 클럽에 동양인여자가 나뿐인거야ㅋㅋㅋㅋ
나련... 여기저기 술 얻어먹으면서 흥청망청 돌아다님...
그렇게 정신없이 노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왔음... 나가서 받았는데
남자가 중간에 콘돔빼고 하려해서 그냥 나와버렸대 ㅋㅋ난 그때 아직 삐쳐있어가지고ㅋㅋㅋㅋ
나도 지금 나와서 mt간다곸ㅋㅋㅋ너 못만난다고 둘러댐
근데 친구가 다시 클럽으로 온다하는거;ㅋㅋㅋ 그래서 나도 이제 급해진거야...
나도 빨리 한명 델꼬나가야하는데ㅠ 안절부절하고있는데 뒤에서 엄청 큰 손이 내 허릴 감는거야
곁눈질로 흘긋보니깐 어떤 몸좋은 흑인이었... 뭔가 처음엔 겁났는데 엄청 착하고 순박하더라구
그래서 여차저차 내가 꼬셔서 모텔까지 우버타고 감...
방에 들어가자마자 서로 키스하고 난리났는데 왜이렇게 흥분되는거냐며...
홍대클럽에서 만난 백인이랑 잤잤한적은 있어도 흑인이랑은 처음이였거든...
흑인은 또 얼마나 클지 기대반 걱정반이 되는거얔ㅋㅋㅋㅋㅋ큐ㅠㅠㅠ
서로 샤워도 안하고 침대위에 누워서 서로 꽁냥대다가 이제 내가 팬티를 벗기는데
팬티를 내려도 곧휴가 끝이 안보이는거얔ㅋㅋㅋㅋ내가 너무 크다면서
곧휴옆에다 팔을 갖다댔는데 아니 내 팔보다 굵더라구... 아 이건 안들어가게꾸나 싶었찌...
내가 벙쪄있는데 흑남이 뭐라뭐라하는거야 내가 으음? 이러니까 open your mouth라고 하더라구
너무 흑인 본토발음이라 이름도 들었는데 뭐라고했는지도 몰랔ㅋㅋ
어쩄든 입으로 겨우겨우 하고있는데 왜 점점 밑에가 젖어오는거죠...?
두손으로 흑잦잡고(그래도 남아..) 낑낑대고 있는데 갑자기 내 겨드랑이에 손넣고 번쩍들어서 날 거꾸로 뒤집는거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아담한편이긴하지만 힘이 장난이아니드라
그 상태에서 내 소듕이 애1무해주는데 서있는상태로 69를하게됐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지지고볶고 하다가 내가 벽짚고 서서 삽입을 하려하는데
얘가 콘돔을 안꼈다는게 생각나는거야....근데 어차피 안전한 날이기도하고...
그 크기에 맞는 콘돔도 없을거같아서..ㅠ 그냥 하지뭐 쿨하게 노콘으로했엌ㅋㅋ
이제 얘가 비비다가 슬쩍밀어넣는데 아니 난 충분히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입구부터 엄청 뻐근한거야...
저 구렁이같은게 내안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니까ㅋㅋㅋㅋ 긴장을했나바ㅜ
그러니까 흑남이 내 허리를 누르면서 relax relax 이러더라구
그래도 천천히 부드럽게해줘서 반정도 들어갈수있었어 근데 더이상은 안들어가겠다는 본능적인 느낌...
천천히 피스톤질 시작하는데 흑남 신음소리가 장난아니더라궄ㅋㅋㅋ
진짜 야동에서 보는거처럼 오쉣, 뻐킹타이트 이러면서ㅋㅋㅋㅋㅋ
진짜 한남은 내 엉덩이에 딱붙어서 찰싹찰싹 흔들어대는데 이 흑남은 멀찍이 떨어져서 반만넣어도 끝에 닿으니까 인류애 바사삭...
왜 난 한국에서 태어난거죠 ㅠ
이제 체위바꿔서 하는데 처음해보는 체위였어
여성상위인데 내 두다리를 남자어깨위로 올려서 남자 팔힘으로만 피스톤질하는?
아니근데ㅠ 체중이 실리니까 너무 깊은거야ㅠ
너무 아프고 뻐근한데 막 흥분도 되고 미치겠는 상태?
내가 너무 힘들다고 잠깐 뺴달라고해서 쑤우욱하고 뺐는데
부북하고 바람빠지는소리랑 함께 오줌이 나온거야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막 분수처럼 많이나온건아니고 잠깐 쪼록 하고 나온정도?
그랬더니 흑남이ㅋㅋㅋㅋㅋ you squirt again?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또 언제그랬나며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깐 후배위자세에서 나도모르게 몇번 지렸나봐... 휴...........
배위에 오줌닦아주는데 발기가 풀려서 좀 쉬다가 2차전 시작했는데 이건 3탄에서 쓸겤ㅋㅋ반응좋으면?
3줄 요약
1. 유럽여행가서 흑인이랑 모텔감
2. 안씻은채로 스탠딩 69 시전
3. 흑인배위에 오줌쌈
그저.... 대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