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이 10년전 까지만 해도 기후변화라고 하지 않고 노골적으로 온실가스에 의한 Gloabal Warming(지구 온난화)라고 썰을 풀며
온도 상승곡선을 지난 몇년간 온도 데이타를 기반으로 그냥 12년 후 까지 죽 그어서 바라 지구가 12년후면 이렇게 뜨거워 져서
생명체는 다 디진다. 마치 개독의 종말론 처럼 환경 사기꾼들 나와서 지구 온난화 종말론을 펼쳤다. 어디서 자극적인 비디오 떠다가 마치
엄청난 대재앙이 일어 나는 것처럼 선전해댔다. 그렇게 해 놓고 한해 한해 지나는데 아니 씨발 지구 온도가 금 그어 놓은 걸 따라 가지
않고 그냥 그자리에서 왔다 갔다 하네. 그러더니 어떤 때는 혹한이 처들어 오고 눈 폭풍이 내리기 까지 하는 뜨거워 지는 거의 반대로
갈 때도 있고 지구의 여기저기서 홍수도 나는등(이것들은 지구가 뜨거워져서 사막화가 일어 나고 해안의 도시가 잠긴다고 썰을 풀었거든)
그들의 종말론 예언대로 흘러가질 않자( 이럴때 개독은 종말의 싯점을 심플하게 더 미래로 느추면 되는데 그래도 유사과학이라 그럴 수는 
없었는 지) 이것들이 한 가지 기발한 전환을 한다. 뜨거워 지든 차가워지든 어느 쪽에든 마출수 있는 썰, 즉 지구 온난화가 아니라 기후변화
변화 즉 눈폭풍도 설명이 되고 캘퍼냐의 뜨거운 바람과 그로 인한 산불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마법의 용어 기후변화, 씨발 더이상 촌시럽게
지구 온난화에 집착하지 말자, 기후변화다 씨발. 텍사스 바라 저기가 겨울이 저렇지 않았거든, 니들은 이제 기후변화의 대 재앙에 들어 선거야.
이렇게 된거지. 이러면서 이 기후변화 먹사들  존 케리 엘 고아 빌게이츠 등등은 이런 인류 대재앙을 알리기 위해 개인전용 제트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전세계를 돈다. 그들 자가용 제트여객기는 상공에 직접 온실가스를 뿜어 댐으로서 식물들에 의해 흡수 될 여지 마저 완전
차단 된다. 우리는 지금 사실 빙하기로 들어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온실가스는 우리가 빙하기로 들어가는 시간을 연장해 주든 지
아니면 아예 빙하기를 없애 주든 지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