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씹트니 메갈년들 쿵쾅 뛰어와서
20,30대 남자가 훨씬 많다는둥 하는데
어짜피 도태된 남자들은 결혼이란 생각 자체를 못함
왜? 본인주제파악은 둘째치고 어린여자들은 물론이고 적령기 보지들이 봐주질 않음 ㅋ
결국 한정된 남자풀에서 남편감 얻으려고 박터지는 경쟁을 하는거임
허세, 소비욕 빼면 달린게 걸레보지뿐인 년들이라 서울, 경기 못버려서 집한채 있는남자
20대에 자기처녀막 뚫었던 남자들 기준으로 신체, 학벌 스펙 맞춰놓고
거덜난 걸레보지로 30살 넘어가니까 눈은 존나게 높아져있는데
결혼할만한 남자는 이미 결혼했거나 극소수임
도태된 남자들이 체념하거나 나중에 베트남이니 똥남아니 할때
보지들이 계란한판 넘어가면 어떻게든 좆물려고 하는 근본원인은
실시간으로 썪어가는 난자때문임 ㅋ 난임센터에서 오열하고 질질짜는거
거의 씹상폐 보지년들 난자썪어서 ㅋㅋㅋ
나이든 남자 정자 활동력 떨어져서 아이에 문제 있을수있지만
보지년들 난자가 훨씬 크리티컬하고 더 썪으면 임신자체가 불가능함 ㅋㅋ
정자나이는 없는데 난자나이는 개월로도 따짐 ㅋㅋㅋ
서른다섯 넘어가면 초고위험군이고 40줄이면 그냥 거의 포기해야함
노후를 떠나서 자신의 DNA를 전달할 수 없다는 불안감,
남들 다 가정꾸리고 좋든싫든 인생의 다음장으로 나아갈때 그 기회조차
얼마남지 않았음을 본능적으로 느끼는거임
거기다 직업까지 별볼일 없다? 그 누구의 보살핌도 받지못한채 나이쳐먹으면
어디 마트에서 카트 옮기고 바코드 찍다가 뒤져야함ㅋ 할카스라도 하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