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도 하셨고, 변호사 신분이시잖아요. 다 아시잖아요. 부정선거로 표적 낙선되시니, 원불교 김무성에게 아부했어야 했나요? 70대 분들은 농촌 취향이고 동시에 그 시절에 甲은 양반 신분으로, 서양법치를 못 견뎌하지요. 아아아, 암 걸리겠다. 마음대로 하고 싶다. 그 어르신들이 청년 시절에 중국 귀족 종교로 덧 입혀도 얼추 됐어요. 그러나, 강용석 변호사 세대는커녕 오세훈 씨 세대만 와도, 그런 식으로 하면 미친 놈 소리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칠순 먹물 노인네는 그런 말을 듣기 싫어합니다. 세상이 무질서로 고통 받던 말던. 결국, 중국 시스템은 논어에 기록됐어요. 귀족은 열외. 즉, 조국도 법의 열외. 윤미향도 열외, 박원순도 열외. 그리고 아랫것으로 귀족의 식솔들도 열외. 즉, 좌익정치를지지 안하는 일반국민에게만 고통 받겠죠. 아!! 이언주씨가 적용한 원불교드립을 옹호하는 경남 노인들도 열외. 암암리에 중국 신앙 써서 육두품 사회 만드네요. 제가 왜 사법시험도 봤을 이언주씨에 헌법을 가르쳐드려야 하지요? 정치적 이유로., 생존 본능으로 도장을 위해서 고의로 멍청한 척 했으리라 뇌피셜이지ᅟᅡᆫ 예상합니다. 조갑제의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큰 죄악은, 제가 말하지 않으면 아는 사람 아무도 못 나오게 다 틀어막은 겁니다. 이언주씨. 도대체 뭘 지킨 건가요? 참, 비참해집니다. 헌재 판례에 기록되고 헌법학논문에 기록된 내용이면, 그대로 지켜야지. 이단 기독교같이 조갑제씨가(혹은 그 연관 우파 신종교인들이) 창안한 이단을 지키려할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