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과거처럼 주민이 반대한다고 해서 종교시설이 못 들어오는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주민 김모(67) 씨는 “종교를 탄압하려는 게 아니다”며 “좁은 마당에 많을 땐 80명씩
하루 다섯 번 담벼락에 대고 절을 한다. 상의도 없이 규모를 더 키운다니…”라고 울먹였다.



개슬람 무서운 속도로 조용조용 장악하고 있었구나..
이태원 처럼 될일 머지않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