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대를 통해서 서명을 받고
당원가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어찌보면 2021년은 창당이후 가장 중요한 한해가 될거 같다.
정치는 더욱 요동 칠것이고
정치생명 유지를 위해 국가의 미래는 더욱 뒷전이고 정치인이든 국민이든 야합과
음모가 난무할거 같다.
이런 난국에는 정공법이 최선이며
진정한 힘을 보여주는것은 아스팔트의 위세가 아닌 당원 숫자와 돈이 아닐까 한다.
특히 책임당원의 숫자는 재정을 해결하고
어떤 정당과도 대적할수있는 힘이 되겠다
혹자는 광장에 몇명이 모였는가에 관심을 두겠지만 기득권 정치인들은 그것이 진정한 힘으로 보지 않을것이다.
아스팔트의 흐름도 저들은 꼼수를 걸어 놓았을거며 결코 기득권에 타격을 받지않도록
여기저기 인물 섭외하고 뒷거래 하고 있을거다.
기득권 정치인들이 정말 두려워하는것이 무엇일까?
눈으로 보이는 수치, 실제 돈을 내는 책임당원의 숫자는 항상 경계의 시각으로 보겠지.
돈을 낸다는것은 한마디로 조직이되며
환경에따라 한순간 바뀐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다는 거다.
5만 책임당원은 대한민국 3번째 정당이며 조직임.
특정인들의 돈으로 운영되는것이아닌
5만 민초들의 자발적 정치후원이 어디로 튈지 항상 경계하는것이 기득권 정치인들 일거며
10만 책임당원에 집중하는것이
그만큼 중요한 순간이 왔다는거다.
승부를 봐야하는 2021년이 아닐까 한다.
10만 책임당원은 타당의 20만 책임당원의
재정보다 두터울것이고 모든것이 바뀔거다.
즉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바뀐다고 생각하면되겠지.
그러기위해선 우리가 흔히 말하는 또다른 각성이 필요하겠다.
1만 책임당원 일때와 5만 책임당원 일때,
그리고 10만 책임당원이 될려면 모든면에서 변해야 함.
국민을 대하는 자세, 정치를 바라보는관점,
우리끼리 다투면서 에너지 낭비도 줄여야 한다.
서명대만 의지 해서도 안된다.
진정한 각성은 생활속에서 절실함으로 이루어져야 함.
지난해에 이어 2021년도는 모든 책임당원이
최하 한명이상 책임당원 가입을 시킨다는
목표와 그리고 그런 운동을 꾸준히 해야한다.
각자 가방에는 항상 당원가입서류나 당원가입 수첩을 가지고 다니는 습관부터 해보고.
환경이나 인지도에 따라 수십명을 가입시킬수도 있습니다만 그분들은 특별한 분들이고 우리 모든 책임당원들은 올한해 한명이상 책임당원 가입에 우리의 승부수를 던져보자.
큰 유툽은 일주일에 한번 책임당원 가입 사연을
실시간 전화로 나누는 그런 프로그램도 좋지않을까?
재정이 여력이 있다면 중앙당에선
분기별 우리공화당 성장과 경과를 모든 책임당원께 우편물 발송도 좋을듯 한데 ...
역시 재정적인 문제 겠지.
우리 열혈 동지님 사연.
요즘은 멀리서도 온라인 생일케익도 보내고
선물 교환권도 보낼수 있습니다.
본인 생일이 다가오니 친구분이
"뭐 갖고 싶어? 소원을 말해봐?"
음~~~~
"소원이 하나 있는데 들어줄래?"
"말해봐"
"올해와 내년까지 딱 2년간만 우리공화당 책임당원 해줘"
"알았어"
물론 열정과 주인정신으로 똘똘 뭉친 동지님이지만 이 모든것도 계획하에 이루어 졌다는거다.
우리 모두는 할수 있다.
정치혁명이든, 정당혁명이든
혁명을 외치면서 이정도 개개인 각성과 노력
그리고 혁명의 중심에 내가 서있고 그길을 간다고 해야만 이루어 지겠지.
10만 책임당원 100만 당원은
2021년 우리공화당이 대한민국에 보여줄수 있는 현실적인 힘이 될거다.
우리
함께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