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컴터맞추고 노트북도 샀는데 당시에 약간 미쳤는지

 

잘쓰지도않는 고가장비 막샀었음

 

감가상각보다 오히려 가격오른게 많긴한데 눈에보이는대로 쭉써보겠음

 

soundblastX g6 -12만원대에 구매 사고 한달도안돼서 서랍구석탱이행

 

LG 29UC97 - 군대후임이 25만원인가 27만원인가에 처분한다길래 서울에서 밥한끼사주고 버스타고 들고옴 1년인가쓰다가 노트북만씀

그치만 지금봐도 디자인 ㅆㅅㅌㅊ에 매물이 없어서 중고가 ㅆㅅㅌㅊ

 

엠지텍 펜타 X5 게이밍헤드셋- 사놓고 착용감 병신같아서 이틀만에 종이박스행

 

아반트리 오디오 프로 - 7만원대에 산걸로 기억하는데 지금10만원넘음 가볍고 배터리타임 길어서 존나잘쓰다가 2년전부터 WH1000M3에 밀려서 어딨는지도모르겠음

 

야마하 AG06 믹서 - 오인페라고도하는데 버스킹한번하고 노래연습좀하다가 서랍구석행

 

MXL2006 콘덴서마이크 - AG06이랑 같이삼 같이 책상밑 블럭행

 

ipad air 2 - 일베머신하려고 샀는데 무거워서 안씀 책장구석행

 

로지텍 G502, G903 - 903먼저샀는데 잡버튼너무눌려서 502로 갈아타고 903은 동생 메이플머신됨

 

nest audio, google home - 총 10개정도 사서 방마다 다 쳐박아놓음

스위치누르기 귀찮아서 스마트스위치용으로 쓰는중

 

Sony GTK XB60 블루투스 스피커 - 정말만족하지만 쓸일없는 스피커

가끔 반지의제왕 볼 때 씀

 

JBL FLIP5 - 자전거 물통케이지에 들어가서 삼 미니냉장고 위에서 겨울잠자는중

 

sony wh1000m3 - 그나마 매일같이 쓰는 헤드폰 노캔덕분에 전원키고 자다가 손님전화 놓친적많음 그래도 개좋음

 

커세어 k70 - 좋긴한데 너무커서 책장행

 

맥스틸 tron - 키감좋고 통울림 심한데 그게 매력이라 잘쓰는중

 

와콤 인튜어스 아트 - 태블릿 샀는데 그림그릴 짬이안나서 가방에 쳐박혀있음

 

대충생각나는게 이정돈데 진짜 무조건 당시살수있는 최고가제품으로 사니까 아무때나 다 갖다쓸수있음

 

5년동안지른것들인데 아직도 거의대부분 현역임

 

근데 잘활용한건 거의 손에 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