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인데 까진 피팅모델 같은 여자 만나고 싶지.

 

과연 스폰 찾는 까진 피팅모델 같은 것도 일반인이냐?? 라는 나의 생각은 잠시 접어 두겠음.

 

500으로 턱도 없다는 소리 들었다는데 케바케임.


 

1. 자동차 모임.


 

20초에 차 몇대 사서 거들먹 거리면서 다녔는데 정기모임이 있었음.

 

여기서 차 오너들만 나오냐?

 

고추밭 ㄴㄴ


 

레이싱걸, 지망생(피팅모델)들이 모임에 함께 참가함.

 

무조건 숫자 맞춰 나오거나 성비는 여자가 더 많음.

 

코스요리 먹으면서 대가리속엔 짹스로 가득 차 있는 남자랑 스폰호구남 물색 한다고 눈알 돌아는 여자들.

 

꼭 회원만 나오는게 아니라 회원 둘이상 초대로 어느정도 재력있는 게스트들도 참여함.

 

게이 재력이 어느정도고 나이,직업을 몰라 일단 써봄.

 

여기서 파생이 많이 됨.

 

사진회

신인모델 축하 파티

대회 스폰서 모임

드라이빙 모임

출사 - 돈받고 개인 누드(라 쓰고 야동이라 읽음) 집 촬영

 

등등등

 

다 물주 잡으려고 나오는 여자들



 

2. 스타급 운동선수가 개최하는 파티


 

1번이랑 비슷한 모임에 비슷한 여자들 나옴.

 

애들 돈맛 알고 남자재력 있는 거 알아서 수위는 끝이 없음.

 

유부남이건 뭐건 아무도 신경 안씀.


 

내 인생에서 가장 구역질나고 혐오스런 여자들 만난 두 모임.



 

3. 아나운서

 

아나운서 하면 선망에 대상에다 나랑 다른 차원의 사람 같다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거기도 레벨이 있음.

 

지방 티비, 라디오에 몇분, 몇초 겨우 얼굴 내비치고 목소리 몇번 나오는게 끝.

얘들은 다 계약직이라 결혼식 사회 같은걸로 연명함.

 

계약 못 따내고 (취업 못하고) 손가락 빠는 애들 많으니 트루 러브 가능함.

 

명함 한번 건네줘봐.

 

게이가 사업주라먼 작은 광고 내겠다고 아나운서 스쿨이나 사무실 찾아가면 됨.


 

4. 승무원

 

일반화는 아님.

항공과 다니는 여자애들 중에 허영심에 차 있는 애들 많음.

 

주위에 승무원 친구나 후배 있으면 말해보셈.

 

게이가 500이라 생각 했으면

달에 500정도 용돈 주고 싶은 착하고 귀여운 후배 소개시켜 달라하셈.

두명 소개시켜주면 소개비 주겠다고.

 

니 와꾸 나이가 많이 빠지면 500으로 만남 횟수가 적을거임..

 

대학생이나 승무원 학원 다니는 애들도 많음.

걔들 요즘 다 손가락 빠는중.

 

승무원 많이 만나봤고 동갤에 인증도 했음.

 

기내에서 명함주면 맘에 드는 사람한텐 진짜로 연락함.



 

5. 전문직 미팅

 

여자들은 개 ㅎㅌㅊ 스펙에 외모나 젊음 믿고 나옴.

 

여기도 유부남 잭스&스폰 모임 많음.

 

정작 전문직 여자는 여기에 안나옴.



 

6. 쩜오 텐프로 스폰

 

기본 깔고 들어가는거 2억~ 오피스텔 전세 얻어주고 안에 여자가 원하는 가구 풀로 채워놓기.

 

에이스급 기준 따로 월 1000 생활비 요구가 국룰인거 같고

플러스 쇼핑 니 카드로 긁어줘야함.

 

애들 공사치는 거 장난 아니고

 

가장 가성비 안 나옴.

 

공사 존나 쎄게 당해봐서 여기에서 할 말 많은데 일단 닥치겠음.

 

오늘 아침부터 137만원짜리 미니노트북 사달라고 연락와서 기분 죠가틈.

 

 

image.png.jpg

 

 

7. 대학생

 

학비 내주고 키다리아저씨 역할 가능.

근데 니가 접점이 있어야 함.

 

술집 업소에서 대학생인데 학비벌러 나왔다고 구라치는 반챙녀는 여기 해당 안됨.


 

8. 인스타 인플루언서

 

직접 계좌 적어놓은 애들도 있고 헐벗은 사진 올려놓고 파워블로거라 하는 반간인들이 대부분임.

 

dm보내서 물어보고 다른 앤 광고 의뢰하고 만나서 간보셈.

 

성추행 신고 조심.

 

답은 거울안에 있으니 알아서 하셈.



 

9. pt 트레이너

 

이건 유명하니 걍 찾아보셈

 

pt트레이너랑 사귄적 있었는데 아지야들 스폰제의 엄청 들어옴.

 

로드바이크 가지고 싶었는데 여친이 선물로 받아와줘서 잘 타고 다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