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어릴때, 다른애들도 그렇듯이 수영학원 다녔는데, 그중 지적장애인 있었거든

다들 초딩반 (주로 10~11살) 인데 지적장애인이 동갑인데,거기가 성인만한거야. 그래서 충격받고, 얘들이 유치하게 '왕XX' 라고 놀렸다.

나중에 중고딩때 봉사활동으로 몇번 갔는데, 인권에 대해서 생각을 못하는지? 걔네들 옷 벗기고? 전문 자원봉사자가 씻기는데 또 거기가 ㅈㄴ 큰거야.

그때 여학생들도 있어서 , 막 비명지르고 도망쳤는데도, 전문 자원봉사자는 아무렇지 않게 옷벗기고 씻기더라.

지적장애인은 원래 거기가 크냐? 갑자기 급 궁금하다. 일게이들도 , 예를 들어 ' 동네 바보형' 이라든가 많이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