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처럼 천도교를 믿으면서

천주교 믿는 척 국제 종교 야부리 치고, 이것도 문제.

결국, 한국 사회에서는 민주화 역사 전부가

민법 통정허위표시 조문에 입각한 무효다.

민법 통정허위표시가 결국은 제3자에겐 유효란 이야기. 

우파의 살길은 그 뿌리에서 통정 야부리 문제를 고장난 녹음기로 외치는 일. 




좌파독재는 구라를 입증하면 무너지고 

그에 수반된 이익본자가 이익을 뱉어야 하는 사기로 끝났다.



맹자를 기초로 하여 동서를 아우르는 신앙은

곧 청나라 똥덩어리 개돼지의 자아로 머물겠다는 견결한 친중 똥떵어리 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