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 급똥마려워서 급히 주유소들어가서 주차해놓고 화장실 들어감

자주가는 주유소인데 화장실 시설존나 더러움

암튼 담뱃불켜고 똥싸고 있는데

밖에서 황급히 누가 들어오더니 화장실문 딸그락딸그락거림

시발좆같네 그러면서 똑똑똑 하고 여유롭게 똥싸고 있었는데

문 바로앞에서 여자신음소리 항~ 하고 들림

시발 남녀공용 화장실인데 매너없이 저러는거보니

딱봐도 아줌마겠구나 싶었음 암튼 그러던지 말던지 여유롭게

일베켜고 앉아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뿡~ 거리면서 하앙.. 아씨ㅂ... 이러는거임ㅋㅋㅋ

그뒤로 두번더 뿡!! 뿡!거리면서 하응~ 뿡..

거리더니  동동구르는 발자국소리 들림

일단 다싸고 물내리고 문열고 나가서 눈마주쳤는데

그냥 귀여운 20대로 추정되는 보지년이었는데 이뻤음;;

손씻으면서 몰래 소리들어봤는데

얼마나 급했으면 바로 들어가더니 또 신음소리내면서

바지+팬티 스윽!!! 내리는 소리와 동시에 뿌부부북!! 뿌우우웅~~~~

(방구소리 한5초간 안끊김)

난 나와서 차타고 앞에보니까 베이지색 모닝이 존나 다급해보이는

표정으로 비상등 켜놓고 사선으로 좆같이 주차되있더라ㅋㅋ

아마 존나게 치욕스러웠을거라는 생각을 하며 주유소를 유유히 빠져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