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희동 산업부 대변인은 오늘(1월31일) 브리핑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삭제 문건은 박근혜 정부부터 검토한 자료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여권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 “박근혜 정부부터 단순 아이디어 차원에서 검토한 내부자료”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의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074177

월성원전 삭제 파일 목록에는 탈원전 정책에 반대했던 시민단체, 한수원 노조 동향 문건도 들어있다.
[일람표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