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 포지션인 여자 아니면 대화나 행동 모두 노잼임.
사실 웃기는것도 머리가 좋거나 센스가 있어야 가능한건데 그게 안되는거다.
한녀들 중 재밌는 여자 찾기란 마치 한녀들 중에서 자연 C컵 이상을 찾는 것 만큼 희귀한 수준임.
물론 좆돼지라서 옆구리 살이 가슴만큼 튀어나온년들을 제외다.
걔네들은 사람이 아니다.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자신을 웃기는 재밌는 남자를 원하는 경향이 있다.
이게 단순히 재밌어서라기 보단, 태생적으로 남을 웃기는 대화나 센스가 결여되어 재밌는 남자를 원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보빨남의 근원이 탄생한다.
대부분의 년들이 재미있는 남자를 찾으니 남자가 광대가 되어 어떻게든 점수를 따기위해 발악질을 하며 자연스럽게 을의 포지션으로 들어가게 된다.
연애전 단계라면 다른 나라도 그렇지 않냐? 그게 뭐가 문제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주 큰 문제다.
재미없는 년들을 재밌게 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
결국 소스 바닥나면 본인을 깍아내리거나 한녀를 깍아내리며 재미를 추구하게 되는데, 거기서 대상이 누가 됐든 자존감이 깍이기 시작한다.
이 단계까지 오면 한녀들이 매번 언급하는 '남자가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 까지 나오는거다.
매번 패턴은 똑같고 여자들이 자기 이미지나 권위를 버리고 자기가 남자를 재밌게 해주지 않는다면 계속 나타나는 현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