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전 서울시장 '수사 진행 중 핸드폰 명의 변경 이유는?'
(서울=뉴스1)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구성원들이 1월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서울시의 박원순 전 서울시장 업무용 핸드폰 명의변경·공금유용 실태 감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핸드폰은 구체적인 성폭력 사건의 증거품일뿐만 아니라
그의 사건에 협력한 관계자들을 밝혀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밝히고,
서울시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시기에 명의를 유가족에게 변경한 것은 조직적 증거 인멸 행위라고 말했다.
또한 박 전 시장이 자신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이용해 개인적 용도로 물품을 구매했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및 진실규명을 촉구했다. 
2021.1.29/뉴스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513619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5136196

(사진: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와 여성단체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업무폰 명의변경 및 인계사태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와 여성단체가 1월15일(금)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업무폰 명의변경 및 인계사태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http://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22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