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마더이터

디지털 월드와 현실세계, 양쪽을 전부 삼킬 만큼의 두려운 존재이지만,

그 정체는 4차원 우주의 밖에서부터 찾아온, 세이브/로드를 반복하는 수수께끼의 기록매체.

우주의 매 순간을 기록하고 있으며, 8년전의 순간을 로드해 세계파괴를 없었던일로 만드는것을 보여주었다.

사실 본편에서 등장한 마더이터조차도 "우주밖에 존재하는 진정한 본체"와 이어진 극단말에 불과하다는 설정.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평행세계들을 삼켜왔는지는 짐작할수도 없다고...































2위 네오

대놓고 기존의 디지몬의 범주에서 벗어났다는 논외격 캐릭터.

디지털 월드 그 자체를 처음부터 없었던것으로 만들었다가 재창조할수 있으며,

만화에서는 실제로 우주를 파괴하고 다시 만드는것을 보여주었다.

그레이스노바몬이나 제스몬GX조차도 이 정도 스케일의 전투는 보여준적이 없었으니

구 디지몬과 네오의 격차가 얼마나 큰지 실감이 될것이다.


































3위 그레이스노바몬

로열나이츠가 수호하는 디지털 월드 이그드라실과는 다른 차원(서버)인

디지털 월드 일리아스에만 존재하는 올림포스신 계통의 디지몬.

로열나이츠와 올림포스 신들은 서로가 존재하는 서버가 다르니,

당연히 이그드라실 서버 최강이라는 제스몬GX와 그레이스노바몬은 파워밸런스상 서로 무관계하다.

제스몬GX가 행성내에서의 전투만 보여준것을 감안하면, 체내에서 빅뱅급의 에너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은하급의 질량을 갖고 스스로도 은하로써 존재한다는 그레이스노바몬쪽이 강함으로는 더 위.

공식 매체에서 다룬 디지몬 중량순위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을 정도.

논외급인 네오를 제외한 구 디지몬들 중에서는 가히 역대 최강이라 할만하다.






























4위 제스몬GX

이그드라실 서버를 수호하는 로열나이츠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최강클래스.

디지털 월드의 물리적 한계를 초월하게 만드는 아우라, 아우스 제네릭스를 자신과 아군 모두에게 부여할수 있어

오그도몬X의 관리자권한, 임모탈 프로그램(파괴불능성)을 공략하는 열쇠가 되었다.

또한, 스스로 아우스 제네릭스를 두른 동안에는, 세계의 법칙(물리법칙)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제스몬GX에게는 그 어떠한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고...

최후에는 로열나이츠 동료들로부터 힘을 전해받아 거대한 검, 나이츠 인트루더로 변해 오그도몬X의 숨통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