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생들은 다 압니다.
40년대생 대졸자 학생운동권들이 군사정권에 신종교가 규제됐다.
신종교가 억울하게 규제됐다.
춘추전국시대는 자유의 발현이다.
그 90년대 약속들이 모조리 구현된 오늘의 모습이 지금입니다.
부정선거를 외면하는 조갑제기자는 90년대의 그 움직임의 연장선이고,
부정선거 주장은 그 움직임이 오늘을 망쳤다고 봐야 합니다.
김지하 전집에 수록된 당시 40년대생 대졸 운동권들이 과거를 희구한 요순시대가 역사적으로 증명이 돼야 하지만, 없습니다.
결국, 반만년 특정 가문이 갑질전횡했으니, 반면년 일반인들은 그냥 물개박수만...
이런 식의 공식이 있으니,..
마치 군사정권에 충군애국이 군부 권력집중으로 국민대중을 모으듯 말입니다.
그런게 분명히 있어요.
자유민주 가치수호는 군사정권 때 어린이였던 이들이 공감인데,
우파 코인들은 이승만 때 정치달건이들 문화겠죠.
얼마나 세를 끌었다. 무당신앙 흉내로 전부 세력 모으고.
이런 거 종합해서 봅니다.
40년대생 대졸 학생운동권 어르신들이 지난 30년간 만든 세계의 손익계산서.
이 꼭지는 모쪼록 유튜버 및 유력 우파 인사들 모두 봐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