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행 다녀온 사진들 보면서 추억하던 중

 

문득 배탈나서 호텔에서 엄청 끙끙 대던 악몽같은 기억이 남..

 

내가 한참 여행중에 배가 아파서 약을 먹었는데도 온몸이 춥고 배는 아파 죽을 거 같고 날씨는 덥고...

 

호텔에서 더워 디지겠는데 이불 뒤집어씌고  앓았음..

에어컨도 걸리적거려서 끄고 친구들한테 욕쳐먹고..

 

이게 다 거기 음식 위생이 쓰레기수준이여서 그랬던 거 같음

 

내가 몸이 엄청 민감하거든

 

한국음식이 얼마나 깨끗한지 동남아 가보면 바로 몸이 반응을 함

 

태국이랑 말레이시아 가본적 있는데 두 곳 다 배탈나서 죽을뻔 했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낯설고 긴장해서 배탈난줄 알았는데 위생이 진짜 별로엮음.

 

특히 길거리 음식 입에도 대면 안될 거 같음

 

거기 사람들이 마른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아

 

진짜 뚱뚱한 사람보기가 눈에 꼽을정도였음

 

아마 뱃속에 기생충이 드글해서 그럴수도 

 

혹시 나같은 경험 해본 사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