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부가가치도 없는 공놀아, 춤꾼, 광대짓, 노래 따위에 사람들이 박수쳐주고
거기에 수십 수백만원을 바치는게 정상이냐.
왜 저런놈들이 수십억씩 버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는걸까.
자라나는 초딩들 장래희망 1순위가 광대, 공놀이 선수라고 하더라.
요즘 애들은 저런것만 보고 자라니까 저게 최고인줄 아는거야.
아니 그럼 애새끼들이 죄다 구석에서 볼만차고 흐느적 춤이나 추고 있으면 그게 정상적인 사회냐?
저런 광대,거지같은놈들을 추앙하는 문화 자체를 싸그리 없애버려야지.
당장 연예인, 스포츠맨, 유튜버, 방송인 대상으로 소득세 70%로 상향해라.
난 요즘 시대를 지켜보고 있으면 꼭 통일 신라 말기, 멸망직전 로마의 모습이 떠오른다.
부패와 향락의 끝을 달리던 그 시절. 그대로 재연되고 있음.
저런 무가치한 놀음보다 한여름 공사장 시맨트포대 나르는 청년의 땀방울이 훨씬 값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