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영리치 닷컴에 뻘글을 하나 남겨보려고 한다.

오늘로서 나는 대기업을 퇴사하고 스타트업을 창업한 지 5개월이 되어간다.

그 기념으로 지난 5개월 간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생각을 말해보고자 한다.

 

우선, 스타트업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도박이자 스포츠라는 점을 밝히고 싶다.

내가 운영하는 작은 스타트업도 월 5천만원의 고정비가 타들어간다.

대표는 월 5천만원의 운영, 고정비를 버틸 수 있는 사업을 찾아야 하며,

본 사업에서도 수익을 내면서 한 편으로는 시장의 게임을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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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링크 - https://0rich.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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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게 많노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