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거리, 분주함, 도시풍경, 사진,이미지,일러스트,캘리그라피 - Jamie Kim작가

일본은 아시아 최대금융거래소인 도쿄증권거래소가 위치해 있음

일본의 금융기관은 볼 필요도 없음

국가적으로 행사할수 있는 생산량도 압도적으로 높아

대외적으로 보아도 미치는 영향력이 어마함

현재 한국은 주식투자는 물론 펀드, ETF도 많이하고 부동산계도 되게 활발하다 보니

국민들 개개인의 금융지식이 높다고 생각해 일본의 금융수준보다 우월하다 생각함

하지만 실상은

일본의 버블경제 당시 엔화가치의 비이상적인 급상승으로 인한 폐해

이후 일본의 상업경제, 시장경제 시스템들이 모두 무조건

'안전함'에 비롯되어 현재는 이전처럼 급변하는 불완전한 요소들을 많이 제거할려고 노력함

투기금지 대책, 현금성 시장방식과 양적완화 등

마치 일본의 잦은 지진을 대비해 내진설계하는 건축방식처럼

근데 한국은 그런 변화를 겪어보지 못했으니 눈 앞에 있는 사욕만 좆아가는 상태임

모든 상황은 '한계'라는 것이 있는데 이 한계를 생각을 안함

한국의 시가총액 기준 최대회사는 약 500조인 삼성전자

일본의 시가총액 기준 최대회사는 약 250조인 도요타

이 대표적인 부문들만 보고 판단하여 급변하지 않은 일본경제를 보고 금융계가 발전이 없다고 같잖게 말함

하지만 이미 일본은 10년전부터 시가총액 100조 이상 회사가 수두룩함

시가총액이 매출액대비 자산총액과 상관관계가 있는 건 아닐뿐더러

단지 그 회사의 잠재력, 실적 등 모든 것을 보고 투자하는 일본과 달리

한국은 그 딴거 없이 투자하니 일부 회사들의 주가가 급격하게 치솟음(삼성보고 그런다는 것이 아님)

그러다보니 경제시장이 혼잡함 언제 터질 지 모르는 시한폭탄임

결국 일본은 울며 겨자먹기로 계단을 차근차근 밟고 올라가다 정상에 도착한 반면

한국은 좆또 그런거없이 니미 계단을 3개씩 쳐올라가다 걸려 넘어졌는데 굴려떨어지는 경우임


한국경제 = 현재의 투자시장은 급등급락 반복, 단기성투기과열임 IMF 외환위기는 일본의 버블경제의 10/1도 못미치는 수준이었고,
부동산은 원화대비 폭등. '도박' 같은 경제시장에서만 큰 돈을 벌 수 있어 자산 초인플레 현상 우려
현재수준이 지속되면 언제 버블이 되어 자산 공중분해, 국고 부채정점을 찍을지 모름. (이미 찍은 것 같음)

일본경제 = 길게는 잃어버린 30년 짧게는 10년 경제성장률 모두 하락한 일본의버블경제는 '1988년' 이후 시작됨.
2021년 현재는 경제상황, 국고제정 거의 회복한 상태. 노후대비 복지연금은 두말할 것도 없음
주식, ETF, 부동산 시장에 '큰 돈'을 투자하지 않아도 회사+간단 제테크만 해도 안전하게 집을 사고 부족한 것 없이 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