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군대 고문관 패잔병 보는 것 처럼 태도가 존나 좆같이 바뀌더라 ㅋㅋ

근데 중요한건 태도 달라진 그 새끼들은 힘든 일 하나도 안한다는거다.

한국인 참 괴상하지 않냐? 힘든 일은 다 새로온 사람한테 떠넘기면서 그 사람들 힘들다고 빠지면 왜 지들이 좆같은 눈까리로 꼬라보는거냐?ㅋㅋ

지들이 힘든 일 맡아서 하는것도 아니면서ㅋㅋ 저런거 보면 한국인 참 역겹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