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여자 잘 꼬시는 남자
고대생 
일베충
인성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이 떡밥이 터지고 할 말은 많았지만, 꾹 참았다. 


일단 분탕, 좆라도홍어, 좆선족 그리고 빨갱이들은 내려가서 ㅁㅈㅎ 주고 꺼져라. 

너희 같은 것들이 내 글을 읽을 것 조차 불쾌하다. 



어떤 '쓰레기 인간'이라고 엄청나게 미움을 받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인간은 냄새가 나고, 가까이하기도 싫고, 그런 인간이니까 당연히 비난받아야 모두가 이구동성 동의한다.

우리가 모두 어린 시절부터 장래 희망처럼 꿈꾸어왔던 것이 있었지만,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꿈이 모델인데 키가 작아서 못하고,
과학자가 되고 싶은데 공부를 안 해서 못하고, 금수저가 되고 싶은데 부모님이 돈이 없어서 못 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부양가족이 생겨서 못 하고, 원래 가지고 있는 꿈을 환경이나 자신 때문에 버릴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떤 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 시절 그런 꿈을 좇는 사람들이 있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종종 보인다.
이미 꿈을 버린 사람들이 그 꿈을 이룬 사람들 보면 배가 아픈 정도가 아니고, 심지어 꿈을 향해 나가는 사람을 비웃고 비난하고 미워하고 증오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왜 꿈을 좇는 사람을 이렇게까지 공격당해야 하는 걸까? 
그럼 그때 꿈을 버렸던 게 잘못된 것이라는 게 사실이 되어 버려서일까?
그런 분류들의 결론은 꿈을 좇는 사람은 '쓰레기 인간' 취급을 한다.

자기가 꿈을 포기한 실패한 낙오자라는 걸 인정하고 싶지않기에, 그 꿈을 쫓는 사람을 깎아내리고 비하하고, 그 등쌀에 못 이겨서 포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꿋꿋이 멋있게 이겨나가는 게 대단하고 멋있는 사람도 있다.



2015년 내가 쓴 정보 글이 일베 갔다가 ㅁㅈㅎ 처맞고 허황한 꿈을 좇는 병신 취급하고 ㅁㅈㅎ로 짤방으로 떨어졌다.









당시 댓글을 살펴 볼까?







진지하게 물어보는 이들한테 나도 친절하게 답해 준다.






















지금이나 저 당시나 애국 우파 사이트는 ㅇㅂ 뿐이라서 다른 커뮤니티 가서 글을 읽다 보면 암 걸릴 거 같아서

조롱받고, 병신 취급하고, ㅁㅈㅎ 처맞고도 꿋꿋이 ㅇㅂ를 하면서 정보 글을 올렸다.

또 다른 글에는 채굴하는 프로그램도 소개하고, 사용 방법도 알려주는 글도 올렸고, 당연히 그 글도 짤방에 묻혀 버렸다.








더 많은 애국 게이들에게 코인 지갑 만들기, 보관 방법 등 지속해서 알려주었지만,

그때도 정신병자, 사기꾼, 망상꾼 취급 당하면서 ㅁㅈㅎ 처 맞았다.










너희들이 나를 비난하고, 내 꿈을 무시해도 내가 포기 했을까?  HELL NO ! 였다. 

이때가 대학 2학년 이었다. 








남들은 게임용으로 비디오 카드를 구매할 때 나는 채굴용을 샀고 수십 대의 컴퓨터가 아닌 일반 개인 컴퓨터로 2012년 말부터 8년을 채굴했다. 
당시 최고의 스펙으로 꾸준히 업그레이드 하면서 채굴에 나섰고, 공장도 아닌 컴퓨터 한 대로 8년 동안 얼마나 채굴이 가능 했을까?
지금도 나를 허황한 꿈을 좇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미 충분한 보상을 받았고, 매년 10만불이 등록금과 학자금 대출도 한번에 갚아 버리고, 12개의 비트코인이 남아 있다.


그리고 이틀전에 인증 글을 올렸다.

https://www.ilbe.com/view/11313033637

반응이 예전보다 흐뭇 다르지만, 여전히 피규어 모으는 미친놈, 집착증, 병신 등 조롱은 있지만 예전보다는 덜하다. 
ㅇㅂ에서 기사 펌질, ㅈㅈㅂ 올리고, 한 줄 찍~ 글이 아닌 정보 글로 빨 랩이 아닌 정보 빨 랩이라서? 
세계 7위 대학 수석 졸업장 인증에 놀라서? 아니면 내가 인증한 컬렉션 때문일까?  아님 빨갱이 사냥꾼이라서? 

나는 흔한 중산층의 아들로 금수저도 아니었고, 부자고 되고 싶은 꿈도 있었지만, 어린 시절 돈을 모으는 방법이 딱히 없어서 재테크 방법은 장난감뿐이었고, 남들이 놀 때 공부하고, 책을 읽고, 더 열심히 하는 방법이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1억5천이 넘는 1960년대 ~ 1990년 배트맨 시리즈는 부모님을 조르고 졸라서 고등학교 17번째 선물로 eBay 단돈 250만원 주고 샀다는 사실은 누가 알까?  
고등학교 때 알바하면서 틈틈이 모았던 고스터 버스터 전 시리즈도 지금은 2억 오퍼가 들어왔지만, 이것도 당시에 5천 불도 안 주고 모았다.
당시 일본 애니, 만화 피규어는 모으는 많이 봤지만 영화 관련 피규어의 값어치가 수백 배 높게 올라 갈 것이라 나의 통찰력이 남달랐고 지금은 주위 사람들도 모두 인정한다.
개인적으로 더 많다고 생각하지만, 보험 회사가 측정한 나의 피규어 가격은 하프 밀리언 정도 측정하고 있다.  현재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당연히 ㅇㅂ에서 빨갱이를 사냥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살인 협박 Death Threat을 보는데, 일가족을 몰살하겠다는 댓글도 자주 보인다.
나의 글이 빨갱이를 얼마나 자극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자, 난 항상 간단하게 답을 해준다.
인생은 실전…. ㅇㅂ에서 나한테 고소당한 애들이 있을까? 없을까?

일베를 10년간 하며 느낀 점은 협박성 댓글을 다는 대부분의 사람이 저런 심리였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비난하지 않고 늘 꿈꾸는 다른 사람을 응원 게이들도 있다.

꿈을 좇는 사람들은 그 모습이 남에게는 세상 물정 모른다고 시기 받고 비난받는 '쓰레기 인간' 이지만, 그 안에는 심장처럼 반짝이는 꿈이 있는 사람이 바로 나 씹새끼감별사다.

요즘 댓글에 주식 뭐사냐? 등 질문이 요즘 참 많이 올라온다.
주식? 나도 잘 모른다. 


하지만, 요즘은 또 다른 취미 생활이 생겼다. 

CD조차도 대부분은 중고시장에서 거의 가치가 없지만, 비이닐(LP)은 다르다.

LP가 새것이든, 오래된 것이든 많은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보관 상태가 훌륭하면 더 좋다.
아날로그 레코딩에는 한번 들어보면 대개 알아챌 수 있는 지지직 소리를 넘어서는 어떤 것이 있다.
LP의 아날로그란 시시각각 변하는 어떤 신호를 연속적으로 변하는 값으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어떤 값이 변하는 그대로 입력을 한다는 뜻처럼 LP판 마다 노이즈와 소리가 동일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낀다.

나는 이쪽 분야는 초보라서 아날로그 매니아들은 순수한 아날로그 소리의 “따스함”을 매력으로 아직 잘 모른다.
디지털 녹음은 아날로그 녹음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훨씬 더 넓은 음폭을 잡아낼 수 있다.
그러나 아날로그 녹음은 그렇게까지 할 수 없어서 데이터 상의 갭이 생기는 데 소리에 있어서 이러한 약간의 생략이 종종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것 같이 느껴진다.
소리 녹음을 예로 든다면, 신호의 즉각적인 전압이 음파의 압력에 따라 계속 변하는 것처럼 기본적으로 LP의 소리골은 한 사이드 전체에 한붓그리기를 하듯 손을 떼지 않고 그린 음파와 같다.
턴테이블이 이런 소리골을 읽어내면서 동시에 해독하고 우리는 스피커를 통해 그 소리를 듣게 되는 게 그게 바로 아날로그 감성이다.

세상은 디지털로 변하겠지만, 그런 디지털 세상에서 아날로그의 감성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어치를 얻게 될 거라는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래서 나는 보관 상태가 좋은 LP판 모은다. 안 비싸고, 큰 공간도 필요 없다.


분탕들은 신나서 날뛰고 있지만 7급 공무원 떡밥에 동참해서 남을 비난하기보다 나의 새로운 꿈은 LP로 찾았다.

너희들도 하루빨리 너의 꿈을 좇아라. 



좌빨들은 꺼지고 애국 일게이들아 새해 복 많이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