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서울동부구치소의 코로나 확산 책임을 물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박호서 동부구치소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12월31일 대검찰청에 고발.

시민단체 대한민국 애국순찰팀은
“서울 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 감염 사태는
법무부를 비롯한 관계 당국의 방치 속에 발생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11월 27일 구치소 직원 한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구치소 수감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다가,
첫 확진자 발생 후 3주 뒤인 12월 18일 1차 전수 검사를 하는 등
초기 방역에 실패했다"고 꼬집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8&aid=0000315205
 

법무부 동부구치소 출발하는 버스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지난 12월30일 일부 수감자 이감을 위해 수감자들을 태운 버스가 출발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11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