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31일 안산.

세계타이틀 재도전을 앞둔 지인진(이후에 wbc 페더급 세계챔피언 등극함) 과 동양타이틀에 도전하기 전 한국챔피언 시절의 김정범(이후에 opbf 슈퍼라이트급 동양챔피언이 됨) 의 복싱 시범경기

짧은 경기지만 상당히 치열하다.

커리어는 지인진이 위이지만 3체급 위의 김정범도 상당히 위협적임

저때가 한국 복싱 헝그리 세대 막차 세대임.

한국복싱이 마지막 불꽃 태우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