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이 다시 反기독교 선동하는데, 그렇다고 국제예수사기단의 죄과는 안 지워져!
 
 
교육방송에서 대놓고 反기독교 선동인데, 이게 진짜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서양의 반기독교 용례는 헬라문화다. 그런데, 한국의 반기독교는 신종교 무당신앙인들이다. 중국혼 중화주의로서 반기독교다. 이 둘이 하나란다.
 
서양의 헬라문화는 다신론이다. 중국문명의 무당신앙도 외형상 다신론이다. 판티온 신전에 들어간 사람은 무당 다신론의 무당제사장 JPG사진과 비교하여 단번에 차이를 알 수 있다.
 
서양의 반기독교는 교조적이고 근본주의적이 않다.
 
신종교인들은 상당히 교조적이고 근본주의적이다. 씨족 혈연 중심으로 편을 나누고, 권력 획득 중심으로 편을 나눈다.
 
내가 하는 이야기가 뭔 소리인지 단번에 비유할 수 있는게 있다.
 
본회퍼 마지막 유고집인 ‘옥중서신-저항과 복종’은 민중사회에 퍼진 헬라문화 속에 녹아든 그리 개혁주의 정신이 허물어진 상태를 보는 것이다. 반면에, 이를 수용한 함석헌은 청나라 변법자강 정서의 대동신앙으로 보고 있다. 복음주의적 기독교인들은 신학의 차이를 긍정해도 본회퍼 유고집을 부정하는 게 맞다. 이를 넘어서서 긍정적 시선을 보려해도, 함석헌의 수용까지는 도저히 아니다.
 
본회퍼가 말하는 전망과 함석헌이 말하는 전망은 많은 논문이 같다고 보았지만, 그 자체가 뻥이고 실제는 정반대로 달랐다.
 
한국인이 받은 모든 교육은 헬라적일까? 개소리다. 샤머니즘적으로 왜곡된 정보가 풍년이다.
 
대놓고 이야기해서 전라도 천도교인들은 한쪽에서는 기독교를 주장하고, 한쪽에서는 전라도 샤머니즘 무교 문화가 헬라적인 양 주장하며 캐나다 장로교회에 동성애 기독교같은 유럽기독교가 있는 데 핍박받고 있다는 복음사기를 전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전라도 샤머니즘 무당신앙이 헬라적인 신앙인양 ‘국제 뻥치기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게, 한국의 전라도 신종교 정치인들의 근본주의적 잣대다.
 
국민이 해석하지 못하고 서구가 해석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를 90년대와 2000년대는 해석하지 못했다. 세계교회협의회 지도부와 몰트만이 민형사상의 공동불법행위의 공동정범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전라도 신종교인들이 기독교로 위장하여 세계에 퍼뜨린 모든 정보가 황우석 줄기세포의 진실성과 거의 흡사하다.
 
본회퍼 유교집이 기독교복음주의로 경계를 넘어섰다는 비난을 하려는게 아니다., 본회퍼에 대한 함석헌의 수용은 아예, 기독교 자체가 아니었다는 이야기다. 아예 아니게 하고 또 한편으로는 기독교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전라도 신종교인들의 대동신앙이 공산당의 폭압의 당성, 당파성의 기원이고, 이는 6.25 전쟁 때 남로당 이미지의 핵심이 됐다.
 
한국에 서구 근본주의 신앙이 있다?
 
근본주의적 무당신앙으로 기독교인은 다 죽어야 해! 하는 게 있겠지.
 
국제예수사기단의 죄과는 안 없어진다. 문서로 고스란히 남아 있다.


영어가 한국어로 번역되면 전달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다.

종교도 번역이 되고 사상도 번역이 되나 손실이 있다.

신봉선 아이유처럼 완전히 다른데 일부 유사한 것이 있는데 동일하다고 말함은 불법이다. 



한국에 서구 근본주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논하는 이들의 99.9999999%는 신종교 무당신앙인들의 무당신앙 근본주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