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형이랑 같이 있고 싶을뿐인데 애미년이 변태적인 망상을 하면서 오해하고 형이랑 같이 못있게 하려고 방해함

형 보고 싶어서 병나갖고 아무것도 안먹고 앓아누운적 있는데

그거보더니 애미가 이런 미친놈이 다있냐고 친척형을 좋아하다니 내아들이 이런짓을 하다니 믿기지 않는다

못난녀석! 이러면서 막 화내고 빗자루로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