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어떻게 사귀냐고 자꾸 지랄하니까 내인생 첫 섹파 썰풀어볼게



대학교 1학년 때 여자친구가 술처먹고 고백해서 얼결에 사귐

그년집에서 따먹으려고 브라를 벗겼는데 진짜 컬쳐쇼크왔던게 그동안 그래도 B ~C컵 여자애들이랑 했는데

이년은 진짜 아스팔트 껌딱지? 진짜 그냥 가슴이 없는거임

빼짝말라서 벗기기전에도 작겠거니 했지만 이년이 그와중에 뭘 자꾸 만지려고하냐면서 내가슴이 더 크다고 하는거임

아.... 없는대로 떡은 자주 쳤는데 하면할수록 가슴의 말캉한 느낌이 그리워지는거임

대충한 8~9년전인데 그때 당시에는 스마트폰도 보급 얼마 안됄때라서 여자친구는 핸드폰이랑 아이팟쓰고있었고

나는 W폰이라고 존나 지금보면 그냥 아이폰미니보다 작은폰인데 캡슐모양같은 폰 썻었음

당연히 어플이딴거 없고 문자 전화만 됬는데, 당시에 카톡보다 네이트온을 더 많이썻음 모바일 네이트온 쓰고싶어서 갤노트 나오기전에

갤럭시 플레이어 라는 게 나왔는데 나는 그거사서 썻음

아이팟처럼 와이파이 지원하고 전화나 3g는 지원안하는 좆고물인데 어쨋든 앱받아서 쓸 수 있었거든

당시에 랜챗들어가면 동네 좆중딩 좆고딩들이 젖탱이사진 뿌리고 어줍잖은 포샵해서 만나던 시기임

아는사람 만날까봐 심장쫄깃하긴 했지만 이래저래 오크년들도 만나보고 이쁜데 존나 도도한척해서 짜증나는 년들도 많이 있었음

장애인같은 년들도 많았고 하여튼 이년저년 만나보다가 우연히 고딩이라는 여자애가 존나 애교부리길래 포샵한 오크겠거니 하고 대충했는데

싸이월드 주소 알려달라길래 알려줬더니 일촌걸어서 미니홈피 들어가봤더니 빨통이 포샵이라고 해도 최소 D는 되보이는거임

자꾸 잘생겼다면서 만나자고 하길래 만나서 뭐하려고 이러니까 노래방가자는거임

그래서 시내에서 보기로했음

참고로 인터넷이 안돼는데 당시에는 와이파이 되는곳이 진짜 손에 꼽고 돌아다니면서 와이파이 찾아다니는 시절인데

폰번호를 교환안하고 그냥 만나자고 나간거 ㅋㅋㅋㅋㅋㅋ

카페도 와이파이 아예 없던 곳도 많았고 그때까지만 해도 생각보다 커피값이 체감으로 비싸서 카페들어갈 엄두는 못내고

돌아다니다가 무료와이파이 잡히는데 가서 네이트온 채팅으로 어디로 오라고하니까

존나머리가 엉덩이까지 오는 긴생머리에 빨통 존나큰 여자애가 오는거임

딱 짤녀몸매에 얼굴은 그냥 피부 좋은 어린애였음 애티가 나는데 뭔가 고딩이라고했는데 더어린거같은거야

옷은 저런 딱붙는 옷은 아니고 여름이라 티셔츠에 반바지입고왔는데 빨통이 너무크니까 배쪽은 가늠이 안왔음

빨통사진만 존나 봐서 딱 얘구나 하고 인사하니까 존나 얼굴가리고 웃어대는데 시발귀엽더라 ㅋㅋㅋㅋ

이제뭐할까 이러니까 노래방가자면서 이러길래 바로 대리고 노래방들어감

사실 여친이나 여친아는새끼들 만날까봐 시내에서는 안보려고했는데 후딱보고 다른데로 옮겨가면 되겠지 하고 그냥 만남

노래방 찾다가 DVD방 있길래 댓고갔는데 애새끼가 너무 어려보이니까 민증없다고 뺀찌먹음 시발...

결국 노래방갔는데 얘가 존나 앵기길래 바로 빨통만져주니까 눈을 감는거임 ㅋㅋㅋ

DVD방가자고 할 때 별반응 없길래 바로 들이댄건데 먹히니까 그냥 술술 빨통만지면서 키스는 하는둥마는둥하고 빨통 빨아재낌

떡은 진짜 하루에 두세번씩 쳤는데 여자친구가 절벽이니까 존나 그리웠던 풍만한 빨통에 미친듯이 빨고 주물러댔던거같음

지금은 30살 틀딱이 다돼서 하루에 한번하면 그냥 다귀찮은데 그때는 절벽인 여친이랑 떡치다가 해도뜨고 그랬음 ㅋㅋㅋㅋ

그기세로 존나빨아재끼다가 팬티벗기려고 보니까 다리가 존나 두꺼운거임 ㅋㅋㅋ 여친다리 두배는 되는거같아서

여친은 빼짝마른년이라 이렇게 저렇게 다 박아지는데 이년은 시발... 체위가 정상위랑 후배위밖에 안됨

그래도 젖탱이때매 빨딱선 좆을 마구마구 쑤셔대다가 쌀거같아서 이년 아가리에 넣고빨아달라고 하니까 쪽 빨아서는 휴지에 뱉더라

그래서 그때는 나한테 그게 존나 중요해서 왜뱉냐고 화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입에도 처음이라고 하길래 안먹을거면 하지마 하고 존나정색하니까 다음엔 먹을게요 이지랄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또 쳐박아줌ㅋㅋㅋㅋㅋ

여친이랑 할때는 말라서 온갖 자세가 다 나오니까 이짓저짓 다하긴 했는데 반동이라고해야하나 떡감? 그런게 별로 없어서

솔직히 여친은 존나 좋은데 아프다고 할정도로 존나 오래했는데

이년은 박을때마다 반동이 띠용 띠용 오는데다가 젖통이 출렁거리는게 느껴져서 존나 빨리쌋던거같음

그래도 두번째 할 때는 좀 오래해서 노래한곡도 안불렀는데 떡치고있는데 10분남았다고 알림나와서 존나 화들짝놀람 ㅋㅋㅋ

그래서 두번째는 입안에 싸서 쳐먹게하고 서비스 30분받은거로 노래부르다가 나옴

노래방나와서 돈가스집가서 돈가스먹다가 뭐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요리잘하냐길래 그냥 이것저것 해먹는다고 했더니

파스타 처먹고싶다길래 헤어지고 집가는길에 홈플러스에서 파스타면 10개랑 소스 세가지 종류별로 사다놓고

공강인날 조퇴해서 우리집오라고시켜서 파스타한번 해주고 떡 존나치다가 피곤해서 자버림

근데 일어나보니까 동생목소리들려서 나와보니까 시발 동생 시험봐서 학교 일찍끝나서 와버렸음

거실에 컴퓨터있는데 게임하면서 짜증부리는 소리가 나는거였음 ㅅㅂ....

그래서 동생보고 나 과제해야돼서 컴퓨터 써야하니까 피방가서 게임하라고 돈쥐어주고 내보내고

고딩년 집보냄

지금생각하면 아마 동생은 신발보고 알았을거같음 한번도 내가 돈주면서 피방가라고 한적이 없거든 ㅋㅋㅋㅋㅋ

하여튼 이래저래 떡존나치다가 어느날갑자기 할얘기가 있대서 뭐지시발 사귀자하는건가 ㅅㅄㅄㅄㅄㅂ 이러는데

사실은 고등학생이 아니고 중3이라는거임 어려보여서 대충 짐작은 했는데 좆되는거 아닌가 존나걱정함

근데 나중에 또 따른중딩만나서 떡 존나침 ㅋㅋㅋ

여친이랑 얘만나면서 존나자주싸움 메세지씹고 전화씹으니까 맨날나는 집에서 피곤해서 자느라 못받았는데 왜그러냐 여친은 몇통을 했는데 모르냐

ㅅㅂ 젖탱이도 없는년이 시발시발속으로 그러면서도 중딩년이랑 맨날떡칠수 있는것도 아니고 여친이랑 그래도 떡정도 있고 그래서

맨날 내가 미안하다 하고 저녁에 여친집가서 떡쳐주는데 이년이 내체력이랑 좆물양이 적어진거보고 낌새를 챈거임

그래서 몸이 안좋아져서 그런거같다고 존나 뻔뻔하게 구라쳤더니 나가자고 하길래 어리둥절하고 따라나갔는데 고기사줌 ㅋㅋㅋㅋㅋ

존나 지금생각하면 그년은 찐사랑 트루러브였는데 헤어진게 아쉽긴 한데

당시에는 머리속에 젖탱이도 없는게 이정도는 해줘야지 썅년 이런생각밖에 없었음

하여튼 여친이랑은 매일같이 떡치고 저녁에 가족모임있다 시골다녀온다 이러고 중딩만나서 떡치고 그러다가

중딩년이 그만만나자고 하길래 왜그러냐니까 만나면 떡만치지않냐길래 그럼 떡치는거 싫냐니까 싫은건 아닌데 다른거 하고싶다는거임

사귀자고? 이러니까 아니 사귀는건 아닌데 이러길래 아 이제 다 됐구나 하고 알겠다고 만나서 딴것도 하자 그러고 댓고 밥도 먹으러좀 가고

당일치기 버스타고 근교도 나가고 그랬는데 결국은 떡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여친마냥 티를 내줬으면 하길래 니가 중딩인데 대학생 만난다고 티내는게 좋냐니까 만나는사람 있는 티를 내달라는거임

다른여자만나는거 아니냐고 그러고 막 질투할때마다 머리채잡고 좆빨게 시키고 그랬음

딴년 못먹게 니가 다 빨아먹으라고 하면서 ㅋㅋㅋ

근데 할땐 존나 열심히 빨면서 하고나서 존나 기분나쁜티를 내는데 그게 슬슬 질리고 짜증나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한 한달 먼저연락안해버림 처음에는 먼저 계속 연락오다가 내가먼저연락 안하니까 자연스레 끊기더라고

존나 자존심상해서 그때부턴 여친한테 존나 짜증부림 ㅋㅋㅋㅋ 젖탱이 만지고싶은데 이년이랑하면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근데 존나 여친이 착했던게 그게 다 자기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더 잘해주는거임 돈쓰는 것도 지가 다 내고

난 걍 맘이안가니까 돈도 맨날 없다고하고 차비만들고 나가서 여친이 사주는거 얻어먹고 그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여친이 지친구들한테 그걸 고민상담을 했는지 시발 친구년들이 여친화장실가니까 나를 대놓고 존나 까는거임

그러고나서 기분 존나 나빠서 여친오자마자 난 갈테니까 니네끼리 놀아 하고 그냥 가버림 ㅋㅋㅋㅋ

존나 쪽팔린게 같이 집올 때 버스비 여친이 맨날 내줬는데 돈안들고나와서 걸어서 집감 ㅋㅋㅋ

근데 여친은 또 그거 따라오면서 계속 미안하다하고 나는 화난티 더내려고 메고가던가방 그냥 던져버리고 가는데 여친은 그거들고 따라옴ㅋㅋ

여친보고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중딩년한테 연락했는데 이년이 존나 철벽을 부리는거임

그래서 그냥 닥치고 나오라고해서 9시정도에 중딩년 집근처에서 만났는데 거긴 진짜 어디갈데가 없어서 상가 빈 계단에서 따먹어버림

여친한테 화도나고 누가올지도 모르는상황에 너무 꼴려서 머리채잡고 마구잡이로 박아댔는데 안에 싸버림 ㅋㅋㅋㅋ

중딩년이 진짜 짜증내면서 연락하지말라하고 그냥 가버림 ㅋㅋㅋ

나는 뭐 쌋으니까 그냥 그러든가 말든가 하고 집옴

집오면서 폰보니까 부재중전화 20통정도에 문자 존나 많이와있는데 다 여친이한거였음

집들어가기 전에 집앞에서 전화해서 내뒷담까는 여자친구 필요없으니까 그만만나자고 하고 집들어가서 꿀잠잠

한일주일 중간중간 부재중전화 미안하다는 문자 계속 오는데 걍다씹고나니까 연락이 안오기 시작함

2~3주차 되니까 폰이 그냥 시계가 되버림 ㅋㅋㅋ 여친도 연락없고 중딩년도 연락없고 시발

시발좆같다 그냥 과여자애나 만나야겠다 하는 시점에 대학축제시즌이여서 과에서 주막했음

여자애들은 주방하고 남자들은 서빙하기로해서 같이 수업듣는 여자애랑 노가리도 까고 와서 팔아주는 손님들이 주는 술도 마셔주고

이쁜연예인들오면 괜히 이쁜여자애보고 같이가자고해서 구경도 가고 그러고 10시쯤 됐나 갑자기 여자친구한테 존나 전화가 오는거임

근데 시발 완전 질질짜면서 왜 아는척도안하냐고 그러길래 그만만나자고 했잔아 이러니까 아니 왜 보고도 아는척을 안하냐는거임

알고보니까 우리과주막 바로옆주막에 앉아서 내가 서빙하는거 보고있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냐고하니까 내뒤에있다길래 뒤에봤는데 아무도없고 걍 우리과애들밖에 없음

뒤에어디 이러니까 잔디밭이라그래서 주막지나서 잔디밭쪽 가보니까 혼자 무릎꿇고 징징거리고있음

술냄새 존나나고 울고짜고해서 화장다번지고 아........... 뭐냐 하고있다가 안돼겠다 싶어서 회장형부터 찾아가서 저 일이생겨서 가봐야할거같다고

진짜 죄송하다고 하고 허락받고 바로 여친대리고 가려는데 시발년이 가방이 없는거임

무조건 가방들고다니는년인데 가방이 없어서 너가방어딨냐니까 테이블에 있다는거임

ㅅㅄㅄㅄㅄㅄㅂ 하면서 테이블 물어물어 위치찾아가니까 나 대놓고 까던 여자애들이랑 그년들 남친들인지 남자들이랑 모르는 여자애몇명이랑

두테이블 가득 둘러앉아있더라

나보더니 그썅년들은 바로알아보고 니가왜걔랑같이있냐고 쌍욕부터 박고 남자들은 좀 어리둥절 쳐다보고 그러길래

얘 취해서 집대려다주려고하니까 가방주라고하니까 니가왜대려가냐 차놓고 남친행세하냐 뭐 존나 쫑알거리길래 무시하고 둘러보니까

딱 걔가 잘들고다니던 가방 있길래 가지고 알겠으니까 난 집대려다줄거라고 그러고 댓고나옴

근데 여친이랑 존나친한 절친여자애가 있는데 걔가 지남친이랑 따라오는거임 자꾸

나랑 연락도 하고 그러던 얘라서 여자친구가 꽐라돼서 걷지도 못하게 놔뒀냐니까 걔도 나보고 니가 차서그런거 아니냐고 뭐라고하는거임

아니 내가 차려고 찬게아니라 아까 있던 여자애들을 여자친구랑 같이만났는데 여자친구 자리비우니까 갑자기 나보고 욕하는데

내행동이 싫은게있으면 나한테말을해야지 친구들이 날 욕할정도로 뒷말을 하게만드니까 나도 화가나서그랬다 뭐 그냥 얘기하는데

지는 내여친편이라고 막 쏘아붙이는거임

어쨋든 나한테 연락하고 찾아온건데 나보고 집 대려다주라고 했다 그러고 자초지종이랑 통화내역 보여주고 댓고나옴

집대려다주고 눕히고 가려는데 여친 이 썅년이 가지말라고 존나 잡는거임

순간 꼬치가 빨딱 서면서 또 떡을 쳐버림

그래서 다시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친은 또 헤어지는거아니냐고 맨날 불안해하고 나는 아니라고 확답을 못하고 그러다보니까 그럼 그만만나자는거냐고 하길래

그건아니라고 하니까 떡치려고 만나는거냐고 그러길래 아니라고 하니까 헤어져도 해줄게 이러는거임

존나자존심상해서 아니라고 화내고 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