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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소송전과는 별개로 특별검사를 임명해 부정선거를 파헤칠 것 같습니다. 어제 시드니 파월 변호사를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로 불러 특별검사 수락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분수령을 맞았습니다. 현재로선 뉴욕타임즈의 특종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