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을 하게 되면 뇌의 특정 부위에 도파민의 분비가 자극됨. 도파민이 뇌의 특정부위에서 갑자기 증가하게 되면 즐거움, 다행감, 행복 등의 감정을 경험하게 됨. 이 경험은 마약성 물질을 복용하였을 경우와 유사함.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지만 금단증상, 의존성을 가져오게 됨.

그래서 도박을 하게되면 도파민의 과다 분비로 인해서 필요할때 나와야할 도파민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음. 
도박이 끝난 후 우울증 자살감이 배로 증폭됨. 

도파민은 즐거움과 쾌락을 가져다 주는대, 이 물질은 내가 잃은 돈이나 나의 사회적 위치, 도박판에서 지게되면 잃을 것들 등을 순간적으로 잊게 해줌. 오로지 도박의 즐거움만을 느끼게 해줌. 도박을 하게될때 나오는 도파민이 마약과 같기 때문에, 마약의존성이 높은 이들이 도박에 빠지면
계속해서 도파민의 맛을 보기위해 또 도박을 하게되는 악순환이 계속됨.

어떤 이들은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적게 분비되어 사회적인 장애가 생김.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사람들은 즐거움을 우선순위에 두게되며 꼭 해야할 일을 뒤로 미루게됨. 해야할 일을 하지 않음으로써 오게되는 문제는 도파민의 작용으로 과소평가되고 순간적으로 잊어버리기 때문에 도파민에 중독된 사람들은 계속해서 할일을 뒤로 미루며 지금의 즐거움을 쫓게됨. 

반대로 도파민이 적게 분비되는 이들은 매사에 우울증과 부정적 상황에만 몰두하게 되며 허무 무기력 증을 겪거나, 심하면 자살 또는 살인까지 하게 됨. 어떤 일에서든 즐거움을 찾지 못하며 영화나 TV의 재미있는 코너를 보고도 웃지 않음.

도파민도 호로몬의 일종인대, 도파민의 분비가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이들은, 기쁠때 기쁘고 슬플때 슬프며 해야할일을 해야할때와 안해야할 때를
정확하게 구분짓고 행동함. 이런 이들이 집중력있게 공부를 하며 좋은 점수를 받고 IN서울에 갈 확률이 높음. 

도파민의 과도분비를 겪는 이들은, 학습장애를 겪는 이들이 상당히 많음.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도파민으로 인해 자극적이며 중독되는 일에 몰두하게 되며 지금 해야할 일을 다음으로 미루기 때문에 일에 진전이 없고 제자리 걸음임. 그게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