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노 게이들~

 

나는 내가 태어난 2003년 노짱 재임시절 부터 현재까지 영등포에 살고있는 고등학생 암베충이노.

 

그 동안 영등포에 살면서 경험한걸 토대로 오해와 진실을 알려주는유익한 글을 향X이 보지에 싸 지르려하니 게이들은 일베 꼭 한 번씩 눌러주기바래. 

 


 

(화려한 빌딩들 사이에 마치 노짱에게 가정폭력 당한 권향숙이 꼬꾸라져있는 경치를 보여주는 여의도..)

 

영등포하면 여의도 빼고 좆그지 동네라고 생각하는 게이들이 대다수 던데 물론 여의도가 다른동네 비해 화려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영등포의 다른동네들이 길음이나 아님 지방(전라도) 정도의 병신 동네는 아니노, 그냥 서울에 평범한 동네들같은 모습이야
 

그렇지만...

아무래도 영등포의 이미지가 씹창난데에는 영등포역 부근 던전의 힘이 크지 않겠어 ?


여기가 영등포역에 모습인데 갈때마다 굉장희 모순적이라고 생각하는이유가 여기는 노무 신기하게도 롯데백화점이 입점해있는 영등포역 건물과 그 맞은편 신세계 백화점이 있는반면 바로 10m거리에 홍어냄새나는 전라도 음식점 이라든지 아니면 영화 '숨바꼭질'에서 나올법한 6-70년대 아파트(흔히 옛날에 지어진 그런 아파트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특유의 기분나쁜) 그리고 각종 유흥업소와 

안마방,키스방 등이 즐비하고 있어 

 

 

 

 


 

이..이게뭐노?! 

원래 역전주변에 유흥업소는 흔한 일이라고 ?!?!

 

아 그야 물론 그렇지, 이제 여기부터가 영등포던전을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야 비슷한 곳으로 수원역,옛 청량리,서울역 등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서울역은 노숙자 많은거 빼고는 크게 거지같은건 없고 

청량리,수원에 비해도 더 ㅈ같다 생각해.

 

 

 


(여자주제에 보지를 함부로 놀리면 안되는 이유)

 

 


 

(배 부르고 등 따시노 ~!)

 

 


(굼뱅이떼 출현 ..?!)

 

 

 

ㄷ ㄷ 무섭노

 

 

 

이제 내가 이쪽을 지나면서 겪은 썰을 풀게

재미있다 생각하면 뭐 그리 대단한건 아니니까 재미없다 생각한다면 민주화 달게받겠노 

 

학원을 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온다면 이 쪽을 지나야 하는데 내가 누가봐도 학생처럼 생겼고 교복에 가방을 매고 가도 할매미창녀들이 호객행위를 하고 손을 꽉 잡고 안 놔주는게 무조건야 이건 흔한 정도가 아니라 지나다니면 항상 이런식이노 매일 지나다니니 나 알아보는 할매미보지박카스창녀허벌곱창전골 보지년도 있노 지나다닐때 가끔 농담따먹기 하고 그런데 이제 학원을 옮겨서 더 이상 못본다 아마 보지가 썩어서 뒤졌겠지..? 

 

영등포 빡촌은 중학생 시절부터 자주 갔다,

 

에..? 너 중학생때터 사 먹었노 ?? 

 

물론 아니다 게이들도 그냥 친구들이랑 호기심에 가서 구경하고 지나다니고 그런 학창시절에 추억들하나 가슴속에 잇지않노? 

그리고 여기가 신세계백화점 바로 뒷편이라 자연스럽게 알게되었노. (외설로는 신세계에서 이땅을 구입하려했는데 7000억을 요구해서 구청에서 쓸어버릴라 했는데 창녀들은 주변에서 다 벗고 시위하고 포주 할매미들은 기름붇고 분신자살한다 협박해서 포기한다고 어떤 일베글에서 보기했no)

 


 

하여튼 여기도 추억이 많은데 짱깨들무리와 시비가 걸려 칼듣고 쫒아오는 중국인들과 추격전끝에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신세계백화점 화장실로 도망간적도 있다.

 

영등포에서 노는 고딩일찐형님들 아다를 여기서 깬 경우도 있고

일베충 6등급엠창인생인 나도 물론 형님은 아니지만 섹스에 대한 호기심에 고1때 세뱃돈으로 여기서 아다를 땟었다 (판사님 저는 죄가...) 간혹 중학생때 간 애들도 있다 (받아준 창녀가 충격과 공포;;)

 

이렇든 친구들도 여기서 하나 둘씩 아다를 때고 또 현재 진행중이다

이런면에서 학교보다 이런 시설이 성교육에 훨씬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실전, 그것이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 아무튼 여기 가격은 15분-8만원 

30분or40분 (창녀마다 다르다)- 12만원

정도이고 그 이상은 모르갰노ㅜㅜ 

변두리에 뚱녀들과 아줌마들도 있는데 여기는 20분에 4만원 받는다 카더라 더 변두리쪽애는 할매창녀들이 있는데 여기는 진짜 갈 생각도 하지마라 거기에 넣을빠에 딸을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아다 게이들을 위해 대충 설명하자면 가서 앞에서 계산을 하고 (카드,현금 둘 다 돼지만 현금을 추천한다..) 건물마다 다른데 들어가면 방이있는대가 있고 혹은 2층에 방이 있는데도 있다 어쨋튼 방에서 옷을 벋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창녀도 노짱 사정하듯 0.5초만에ㅠ옷을 벗는다 그리고 물티슈로 똘똘이를 닦고 꼭지-자지 순으로 해준다 그 담엔 

 

여기갈바에 성인형님들은 한 블럭 거너편 립카페나 오피를 추천한다.. 아니면 일게이들 키워준 부모님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건 어떨까 ?

 


 

 

유용한 정보 더 쓰려 했는데 필력이 딸린다 게이들아..ㅜ

 

마지막으로 최근에 친구놈이 여의도에서 술 먹고 오는길에 빡촌에 들려서 돌아보고 가려는데 갑자기 창녀랑 싸우는게 아니노 ㅋㅋㅋ

나는 문신돼지들 튀어나올까봐 손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이놈은 절대 안지고 창녀를 제압하고있더라 또라이새끼 ㅋㅋㅋ

 

대충 내용은 길에서 술취해서 비틀거리고 혼잣말 하니까 창녀가 경멸하듯 처다봄-친구놈이 술 기운에 창녀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름-창녀도 몇마디 하다가 자리피함

대충 기억나는게 그 새끼 창녀보고 하는말이 

'야 이 씨발 창녀새끼야'

'애비가 어떻게 키웠으면 몸을파냐 이 더러운 창년아'

'빚 갚으려고 몸 파는데 돈을 왜 신세계에다 쓰냐'

'니가 개저씨에게 보지를 벌려도 우리아빠가 더 돈 많아(ㄹㅇ ㅂㅅㅋㅋ)'

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주변에 창녀들 다 얼고 포장마차 할매는 놀래서 어머 어머 연발하더라 지나가는사람들은 '어린놈이 배짱하나 좋네 크게 될 놈이여' 라는 식으로 처다보고 성매매때려잡는 용감한시민 ㅅㅌㅊ?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